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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앉아 있는 것만으로 성기능 저하까지도?
1220 02-01
오래 앉아있으면 건강을 해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안좋아지는지 무슨 질병이 생길 수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하지정맥류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피가 다리에 몰리게 되어 다리근육이 위축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2. 심장과 혈관질환

오래 앉아있으면 심장 부하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혈액순환이 안좋아져 심장, 혈관 질환에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3. 허리통증

의자에 앉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허리 건강을 위해 자세를 바로 하는데요.

한번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스트레칭 없이 자주 앉아 있게 되면 척추의 손상은 물론 거북목 등으로 어깨와 목에도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정계정맥류

주로 남성들에게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질환입니다.

오래 앉아있게 되면 고환에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져 이를 해결하고자 정맥이 늘어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 불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당뇨병이 찾아오기도 하며 엉덩이, 다리, 복부 등의 근육이 감소되어 비만과 치질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장시간 앉아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정횟수가 많으면 건강에 좋다?
1763 01-31


사정횟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남성분들은 그 횟수가 많아야 좋은지 적어야 좋은지 항상 궁금해 하시곤 하는데요.

최근 미국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정횟수가 많을수록 전립선암 위험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사정횟수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남성호르몬감소와 노화로 인해 감소했지만 평균적으로 한달에 20번 이상 사정을 하는 남성이 한달에 7번 이하로 사정하는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20%가 낮은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처럼 사정횟수는 어느 정도는 남성의 건강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용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사정을 적게 할수록 건강이 안 좋을 가능성이 높고 전립선암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에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정횟수를 많이 하는 것이 질병이나 건강으로부터 건강해진다기 보다는 건강함을 유지해야 자연스럽게 사정횟수도 증가하고 면역력도 높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정횟수가 증가하면 정자의 질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는 우수한 정자가 많이 생성되고 정자의 운동성도 증가시켜주기 때문에 임신가능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꾸준히 운동과 관리를 유지해 적절한 성생활을 한다면 더욱 건강함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손톱색으로 건강상태를 체크하자!
1749 01-23


손발톱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을 만큼 평소와 다른 차이를 통해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색이나 모양으로 몸의 질병이나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고 의심되는 질환을 관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건강한 손톱색을 보면 자신의 피부와 비슷한 분홍색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건강한 상태라고 합니다.

또한 윤기가 돌고 갈라짐이 없어야 좋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보는 건강 상태



1. 손톱색이 하얗다.

색이 하얀 경우는 진균 감염에 의한 무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손톱이 희고 눈까지 황달증상이 생겼다면 간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빈혈, 혈액순환 장애, 영양부족 등도 있습니다.



2. 손톱에 검은색 줄이 생겼다.

손톱에 검은색 줄이 생겼다면 악성 흑생종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색소침착에 의해 검은줄이 발생하지만 정확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손톱색이 푸른색이다.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때 발생하게 되고 폐렴, 심장병 등이 있을 때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녹농균이라는 균에 감염이 되면 푸른색을 띠게 됩니다.



4. 손톱색이 노란색이다.

곰팡이 균에 감염이 된 경우 손톱이 두꺼워지게 되고 노란색을 띠게 됩니다.

만약 곰팡이에 감염으로 노랗게 된 것이 아니라면 만성질환이거나 신장, 폐, 갑상선 등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손톱색으로 건강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의심되는 질환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고 예방하여 빠른 대처를 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만약 손톱색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면 손톱을 꾹 눌러 3초 이내에 혈색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 경우도 건강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손톱색의 차이는 있지만 몸에서 손톱색깔을 통해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색깔이 이상이 있거나 한다면 무시하지 않고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포경수술 해야 되나요?
548 11-30


포경수술은 의학적으로 환상절제술이라고 불리는 수술입니다.

귀두 주변의 포피와 음경 피부를 잘라내 귀두를 노출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보통 귀두염, 포피염, 귀두포피염, 포경, 감돈포경 등의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특이하게도 초등학교 이후부터 사춘기에 이르는 시기에 흔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 당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사람의 75%는 포경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한 사람들의 비율이 20%라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엄청난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이 포경수술을 한 이유를 청결유지, 남들이 하니까, 질병 예방 등의 이유로 설명했고 이런 이유 역시 틀린 이유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경수술은 위와 같은 질병들을 예방하거나 치료를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꼭 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명심해야 합니다.


소변색으로 알 수 있는 내 몸 상태
2065 01-17




사람에 신체는 질병이나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소변의 색으로도 어느정도 점검이 가능한데요.

오늘은 소변색을 보고 우리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1. 그냥 물처럼 색이 없을 때

수분 섭취를 과도하게 했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

보통 물중독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가지게 되는 소변색입니다.

평소에 먹는 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2. 맑고 옅은 노란색의 소변

가장 정상적인 소변의 색입니다.

신체에 수분도 적당한 상태이고 소변을 통해 적절하게 노폐물이 배출되고 있을 때 옅은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



3. 과도한 거품이 발생

소변에는 일정양의 거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보다 과도하게 거품이 발생했다면 과한 운동, 스트레스, 질병 등이 원인이 됩니다.

일시적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은 다행이지만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단백뇨를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찐한 호박색의 소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의 농도가 높은 경우로 간이나 담즙에 이상이 있거나 수분 부족으로 생기게 됩니다.

이럴 때는 수분 섭취량을 점차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5. 피가 섞여나온다.

피가 섞여나오는 것은 혈뇨의 증상으로 비뇨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요로감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또한 일시적으로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증상이 계속되거나 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6. 소변이 콜라색???

흙갈색의 소변이 나타나게 되면 신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신장에 질병이 있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근육이 녹아 신장에 악영향을 주는 횡문근융해증에 걸렸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

이 때는 신장의 능력이 저하된 상태임과 동시에 통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7. 푸른 빛의 소변

요로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약물과 항생제 사용 중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초록색을 띄는 이유는 항생제로 염증을 일으켰던 세균들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생기게 됩니다.

초록색 소변이 나타나고 있다면 꾸준히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소변색으로도 간단하게 자신이 노출된 질병을 확인해봤습니다.

만약 소변에 이상이 있다면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죠?


사마귀라고 모두 곤지름은 아니다! 비립종
2718 01-10
사마귀라고 모두 곤지름은 아니다! 비립종



많은 분들이 성기에 사마귀가 생겼다고 병원에 방문하여 성병으로 고민을 토로 하시는데요.

하지만 사마귀라고 해서 모두 곤지름 같은 성병인 것은 아닌데요.

사마귀나 여드름과 비슷한 비립종에 듣거나 겪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1mm 내외의 크기로 피부에 쌀알처럼 노란색 낭종이 생기는 것을 비립종이라고 합니다.

보통 각질이 과다하게 증식되면서 발생합니다.

전염이 되거나 가려움증을 동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치하게 되면 미용상으로 안좋기 때문에 제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립종의 원인은 다양한 이유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 원인에 따라서 원발성 비립종과 속발성 비립종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원발성 비립종은 피부층이 얇는 볼과 눈주변에 많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자연적으로 여러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속발성 비립종은 보통 피부가 상처, 오염, 화상 등이 있는 부위에 모공과 땀샘이 자극을 받아 이를 치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연고, 피부시술 등으로 생기게 됩니다.



비립종의 제거방법으로는 압출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비립종을 손으로 압출하게 되면 흉터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하여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개인의 체질에 따라서 재발이 흔한 질환입니다.

꾸준한 피부 관리와 비립종은 땀샘과 모공에서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땀을 흘릴 수 있는 사우나와 운동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비립종을 예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 자가진단
2413 01-04
남성의 경우 보통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남성호르몬이 서서히 감소하여

그 증상을 모르거나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성은 폐경 후 급격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여 갱년기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이처럼 젊은 나이에 남성이 갱년기 증상이 나타났다면 여성보다 심하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이 나타났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젊은 나이에도 올 수 있는 갱년기 증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성에게 생길 수 있는 갱년기 증상



1. 성욕이 없거나 전보다 감퇴했다.

2. 요즘 따라 기운이 없다.

3. 체력도 줄고 지구력도 줄어든 것이 느껴진다.

4. 우울하다.

5. 키가 작아지고 왜소해진 느낌이다.

6. 삶이 즐겁지가 않다.

7.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났다.

8. 무기력해서 잠에 쉽게 든다.

9. 운동능력이 떨어졌다.

10.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11. 몸이 갑자기 붉게 달아오른다.

12. 어떤 일이든 쉽게 흥분하게 된다.


남성불임 원인이 수면부족??
2361 01-03



겨울이 되면서 추운 날씨와 스트레스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은데요.


충분한 수면을 가지지 못한다면 정자수가 적고 정자가 기형이 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영국에서는 93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수면으로 인한 성기능에 대한 연구가 있었는데요.


연구결과 수면이 불량한 남성들은 숙면을 취한 남성들보다 정자의 수가 적었고 활동성 역시 저하됬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형정자도 증가되었고 정액의 농도 역시 29%가 낮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바쁘더라도 시간을 정해서 딱 그 시간만큼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남성이 건강해야 가족이 화목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충분한 숙면을 위해서는 흡연, 음주, 카페인 등의 섭취는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좋겠지요?



성관계가 없이??? 요도염
3252 12-26


대부분 생식기에 나타나는 질병을 성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요도염은 성관계 같은 직접적인 신체적 접촉에 의한 감염이 많아 성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병이지만 성관계 없이 걸리게 되기도 하는 흔한 질병인데요.



이로 인해 부부간의 불화가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보통 요도염을 성병으로 알고 있어 파트너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신뢰가 깨진 부부가 있다면 꼭 이 글을 보고 확실하게 요도염에 대해서 알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적접촉에 의한 감염은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구강, 질, 항문 등의 성관계가 포함된 신체적인 접촉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성적접촉이 아닌 경우에는 요로감염, 세균성전립선염, 요도협착 등의 병이 원인이 됩니다.



이런 요도염은 어떤 경로에서 발생하게 되어도 증상이 비슷하게 됩니다.

우선 배뇨통, 소양감, 요도분비물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간혹 잠복기를 오랫동안 거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특히 증상이 없다가 생기는 경우는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증거 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이 발견되었다면 빠르게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고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파트너의 문제보다는 개인의 면역력이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치료와 함께 운동이나 음식 등을 통해서 면역력을 꾸준하게 향상 시키는 것도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요로결석 예방이 중요
3130 12-22
겨울철 요로결석 예방이 중요



요로결석은 가을과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질병인데요.

최근에는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육류의 섭취 증가로 많이 발생하게 되는 추세인데요.

요로결석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분 양이 적어 칼슘이나 요산이 요관에서 농축 되어 결정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특히 좁은 요관에 돌이 생기기 때문에 엄청난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요로결석은 예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 예방법



1. 육류의 섭취를 줄인다.

동물성 단백질에는 칼슘, 요산, 수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2. 물을 많이 마시자!

요로결석은 수분의 부족으로 생기는 질병이기 때문에 평소와 운동 후에 물을 잘 먹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상큼한 오렌지계통의 과일을 먹자!

오렌지, 레몬 등에는 구연산이 포함되어 있어 초기에 생긴 요로결석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4. 음주는 적당히

술을 마시는 것은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 섭취가 과도하게 증가하게 되면 수분을 많이 뺏기게 되어 요로결석의 위험성을 높이게 됩니다.



5. 주기적인 소변검사를 한다.

요로결석이 생기기 전에 신장결석이 먼저 생겨 통증이 약해 쉽게 넘기게 됩니다.

하지만 신장결석과 요로결석은 같은 이유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소변검사와 복부촬영을 해보는 것이 예방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