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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술 7일째 후기 | ||
| 작성자 | 우엉 | 조회 | 136 |
| 내용 | 어느덧 수술한지 1주일째..... 저번주 토요일에해서 벌써 또 토요일이네요 수술후기로는.. 수술날...(토요일) 수술을했다...약간씩 쓸리는 느낌으로 아프다 약간씩 아파서그런지 발기없이 잠을 잘잠.. (다리사이에 큰 에어방석 큰거 끼고 옆으로 누워서잣음) 첫째날... (일요일) 수술날과 비슷함 아직까지 발기통이 없었음. 이튿날... (월요일) 발기통의 시작!! 일단 일상생활은 지장이없이 가능함.. 다만 앉거라 수구리거나 하는동작이 약간씩 제한됨.. 일상에서 별로 통증이없어지니까 잠잘때 발기가 되기시작함.. 잠을 잘 못....잔다 셋째날.... (화요일) 오전에 병원에가서 거즈같은걸 갈고서 깔끔한 마음으로 생활 시작! 확실히 소변볼때 불편.. 오줌도 사방팔방으로 튀면서 나옴 ㅠㅠ 소변보면서 거기에 힘을주게된다고해야되나.. 그러면 장력?이 발생해서 거기를 끌어당기는대 그게 아픔 ㅠㅠ 발기통.... 잠자다가 발기통이 시작되면 20분마다 깨어남... 잠들면 또 20분....뒤 깨고 넷째날... (수요일) 발기통으로 수면이 부족해지는거 말고는 생활할만함 털이 자라기시작하면서 간지럽고 따가움 ㅠㅠ 운전을 하게되면 약간 거기가 눌리는 느낌이라서 장시간 운전은 힘듬... 직장꺼지의 거리는 차로 1시간거리.. 딱 운전하고와서 도착하면 거기가 얼얼한 기분.. 다섯째날... (목요일) 처음으로 소독을 직접 하는날인대 이게 왠걸..... 거즈와 그물망은 있는대 테이프같은게 아이에 통채로 빠져있다.ㅠㅠ 덕분에 데일밴드 같이있던걸로 대충 붙침..... 여섯째날... (금요일) 일상생활은 지장이없다.. 다만 차타거나 다리를 오무리면서 몸을 숙이게되는 동작등을 취할때 쫌불편 안자있는걸 뒤로 기대듯 앉아야지 안아픔.. 90도이상 빳빳하게 앉거나 앞으로 수구려서 앉으려고하면 그곳이 아픔.. (배는 누르거나그러면 아직 좀..) 일곱째날... (토요일) 아침에 병원에가서 거즈를 갈면서 누락되어있던 테이프를 받아옴.. 피 검사로 검사결과에서 다 정상이고 남성호르몬이 많다는 말을 들었음 발기 잘되시죠? 라는 말을 들음...그렇다고함..ㅋㅋㅋ 그래서 내가 새벽에 잠들면 발기통으로 남들은 막 한시간정도마다 꺤다는대.. 나는 20분마다 깨는가 싶기도하고 ㅠㅠ 오늘은 어떻게 잠을자나 걱정..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일상 생활에서의 통증같은건 쪼금씩 괜찮아지는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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