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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그런대로 만족 합니다. | ||
| 작성자 | 정수현 | 조회 | 2983 |
| 내용 | 수술 받은지 한달이 조금 안됐네요...
처음 방문 때에는 긴장이 없었지만 막상 수술실에 누우면 긴장이 되더라구요 원래 아픈것을 잘 참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마취도 엉덩이 주사 맞는 느낌 정도로 아프진 않더라구요 마취 된거 확인 하고도 몇분 정도는 긴장이 되어 두려 웠지만 그 뒤론 특별히 아픈것은 못 느겼습니다. 현재 아직은 내꺼 같지 않아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딱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네요 하지만 크기나 길이면에서 만족 하고 있습니다. 상담 해주었던 권팀장님이 굵기나 길이등 왜형 적인 부분은 만족 할꺼지만 당분간 생착?이 되기전까지는 어느정도 불편함이 있을꺼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네요 조금 시간이 지나서 사용해보고 익숙 해지면 다시 한번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확실히 굵기 길이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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