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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4년8월14일 BIG5 수술 후기 | ||
| 작성자 | 핫도그 | 조회 | 5787 |
| 내용 | 36살 남성입니다. 현재 후기는 9월11일 밤에 쓰는 거니까. 약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빅5중에 관리부분은 빼고 받았고 수술시 통증은 헌혈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바늘 들어오는 이물감과 약물 들어오는 이물감만 참을 수 있으면 마취가 금방이라 수술중에 감각은 거의 없어서 후딱 지나갑니다. 전 배에 지방이 거의 없다고 해서 자가지방을 못쓰고 필러로 진행했습니다.(필러를 썼기 때문에 필러 비용이 추가됨). 수술후에 약 2주동안 잠을 잘 때 발기통으로 인하여 12시에 잠에 들면 새벽2시 새벽4시 새벽6시 거의 두시간 가량으로 잠에서 깸. (약국에서 처방해준 발기부전약을 저녁7시 식사후 복용함. 안내받기로는 발기통이 있을꺼니까 아침에 먹으라고 하였으나 전 아파도 발기된 상태가 생착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였기 때문에 밤에 약을 먹었습니다.) 3주차 때부터는 발기통이 완화되어서 잠잘때는 더이상 깨지 않았습니다.(이때 성기에 붓기도 빠진것 같아요.) 현재 4주차인데 평상시에는 귀두쪽이 좀 민감하고 일반 발기시에는 거의 안아프고 풀발기시에 발기통이 아직 있습니다. 수술 고민하고 계신분들은 위의 아픔만 참으면 확실히 커진 자기 성기를 확인 할 수 있으니까 참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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