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일이 몇번 없었지만... 3개월차 후기입니다 > 수술후기 | 예작비뇨의학과의원

쓸일이 몇번 없었지만... 3개월차 후기입니다 > 수술후기

본문 바로가기

남성수술후기

페이지 정보

제목 쓸일이 몇번 없었지만... 3개월차 후기입니다
작성자 예광 조회 48
내용 3개월차입니다.

아직 만지면 멍든정도의 미약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첫 한달은 고통의 나날이였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아픈것도 아니지만 미미한 통증이 약간의 불안감은 들게하네요 혹 잘못된건 아닌지...

발기시 붓기때문에 그런지 아직까지 약간 휘어진 형태입니다, 아직 완전히 뻗으려면 멀었나봅니다.

포경을 하게된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나름 자연포경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아직 수술자국은 눈에띄지만 1년쯤 뒤면 자연스러워진다고 하셨던 기억이 흐릿하게 납니다.

좀더 지켜보겠습니다

본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