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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른남자[Big 5-복합수술] | ||
| 작성자 | 최민 * | 조회 | 1920 |
| 내용 |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에 복합수술받았던 최민*입니니다. 수술 후에도 신경써주신 예작 원장님,직원분들 안녕하십니까~
잘 모르고 지방복합수술을 받을려구 휴가내서 서울까지 올라와 보니 수술예약한 병원에서 지방은 제가 너무 마르고 근육질이라 불가능하니 약물로 수술받으러고 하시길래 찜찜해서 수술시간을 미루고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귀두부분은 예작이 젤 잘한다고 하길래 상담받고 당일 수술받았었죠 ^^ 그 전 병원에 미안해서 예약금은 날렸지만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술 후에도 신경써 주시고 우리 마누라도 좋아하고 ^^ 처음엔 친구 만나러 휴가까지 내서 엉뚱한 짓하고 왔다고 날리를 피더니 ㅎㅎ
와이프에게 이쁜이 수술하라고 할 수도 없고, 찾아보기도 했는 데 이쁜이 수술하는 데는 남자의사가 대부분이라.. 내꺼를 아무한데 보여 줄수도 없자너요. 이쁜이 수술를 남자선생이 하는 거 알고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디 있겠어요. 비뇨기과 갔다가 여자 의사면 갔다가 다시 나올 판에.
암튼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안거지만 약물은 흡수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또 서울 갈 뻔했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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