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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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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민끝에...내린 결정
작성자 부평남 조회 980
내용

저는 4월3일 금요일에 부천 예작에서 라이오팻+조루+귀두 수술을 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제나름대로 내린결론은 예작의 라이오팻 수술이었습니다.


 


아마 고민을 한 5~6개월정도 한거 같습니다...비용도 물어보고 수술후기도 읽어보고...


 


수술 후 토요일이고 일이 많아 쉬지를 못하고 회사를 출근하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붓기때문인지 감각이 무뎌 수술 담날은 별 어려움없이 보낸듯 합니다...


 


오히려 수술 이틀째부터 거동이 더 불편하더군여....


 


회사가 부천 예작이랑 가까워 거의 2, 3일에 한번씩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샤워를 못해 찝찝했지만 대략 10일 정도 지나 수술부위가 많이 아물어 샤워를 시작하니 정말 개운하더군여..


 


샤워하면서 전에 느끼지 못한 덜렁거림을 느끼면서 기분도 뿌듯했고요


 


이후 한 일주일 정도 발기통이 이어지더니 그 후에는 아주 흥분한 상태아니면 크게 통증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 중 하나지만 피부여유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붓기도 금방 빠졌고여...


 


1달 반에서 2달 반 정도까지 붓기도 완전 빠지고 처음 느낌 그대로 잘 유지 되고 있더군요.


 


 3개월이 다 되어 가는 정도에 조금 더 커진것 같았습니다.


 


지금 보면...수술전 평상시 좀 늘어졌을때가 수술후 평상시 춥거나 하여 가장 쪼그라 들었을때랑 비슷합니다...


 


길이로 따지면 한 2센티 정도 길어진거 같고 굵기는 적당히 굵어진거 같습니다....


 


발기시에도 길이는 조금 안 돌아왔지만 굵기는 확실히 굵어졌습니다...


 


 


전에 자위할때 만저보던 굵기와는 확실히 다른 두께임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생착이 안되었다고 하는데


 


좀 더 기다려보면 더 굵어지지 않을까 기대도 하구요..


 


수술전엔 덩치에 비해 작아서 컴플랙스로 작용했습니다.


 


걍 무던히 그런가 보다 살았는데...


 


나름 테크닉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여...


 


그렇지만 가끔 목욕탕이나 수영장 가면


 


약간 위축되기도 하고...전체 적인 균형도 안맞고..ㅡ.ㅜ


 


 


지금은 목욕탕이나 수영장 가면 크게 위축되거나 그러진 않고 떳떳합니다...


 


여자와의 관계는 수술후 4주 지나고 바로 했는데...사정을 못했습니다...


 


오히려 자위는 되는데...여자랑은 안되더라고여...


 


 


예전에도 나름 테크닉으로 여자를 만족은 시켰다고 생각은 했는데...


 


항상 참아야 된다는 조절을 해야된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수술후에는 성관계에 대해 전혀 부담감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근데 이젠 지루증을 걱정해야되는건 아닌가 겁도 덜컥나구요..ㅡ.ㅜ


 


완젼히 생착이 되고 나면 어느정도 감각이 돌아온다는 원장님 말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건  적당히 강한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래를 내려다 보면 자연스러워지는 모습에 금방 웃음이 납니다.


수술을 위해 좀 타격이 있는 금액을 지출 했지만


그 나름대로 충분히 투자해 볼 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시간이 지나면 더 자연스럽게 자리잡을것이고 ^^


더불어 남자로서 느낄 수 있는 만족의 종류가 내가 사정하는것만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월요일날 병원 갔을때 후기 부탁 하셨는데..지금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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