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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 ||
| 작성자 | 비 오는 날에 | 조회 | 954 |
| 내용 | 비가 오니 수술받던 생각이나 몇 자 올립니다. 아~ 띠.. 꽃같은 내인생 되는 일도 없고 .. 개인사업을 하는 저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인지 발기력도 약해지고 조루증상까지 생겨 짜증이 이만저만이 안이었죠. 거기다 이놈의 물건도 빈약해서 친구놈들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물건이 부실해서 그렇다고 지* 하고 열이 받아 수술 받았습니다. 몇 일 동안 후회 많이 했습니다. 돈 날리고 와이프 한테 구박받고 정말 꽃같더군요.
딱 3개월 걸렸습니다. 와이프와 관계를 하는 데 걸린시간이 .. 병원에서 1개월 정도 지나면 괜찮다고 했지만 제가 좀 소심혀서 다음날 아침 참 오랬만에 또 .. 좀 피곤해졌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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