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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1개월 후기.. | ||
| 작성자 | 남양주에서 | 조회 | 2002 |
| 내용 | 작년 10월에 예작 미아에서 수술받았습니다. 저는 왜소증때문에 수술을 결심했고 몇년전 **병원서 지방을 주사로 넣었는데 첨엔 좋았죠. 근데 몇개월되지도 않아 뭉치고 흡수되고 모양도 좋지않아, 후회를 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비뇨기과전문의도 아니더군요. 사방팔방에 지점이 엄청많아 믿고 했더니만 결국 쉬운길을 가려다가 먼길을 돌아온 느낌입니다. 고민하고 심사숙고한 끝에 예작에서 상담하고 예전에 넣어 뭉친 지방긁어내고 재수술했습니다. 원장님 말씀에 이런 형태로 재수술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저의 수술동기는 이렇습니다. 수술하기전,,,,, 어디를 가도 늘 구석자리의 주인이었죠. 왜소한 것, 자신감도 없고 사우나를 자주 가지 않았지만 어쩌다 가게되면 옷장 선택 내맘대로 할수없는 그 무력감이란.
선배나 동기들 앞에서 바로 팬티 내리고 옷도 못갈아 입고... 언제나 누르고 있는 제 일상이었습니다.
수술후 달라진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시기 확대하고 그 결과 궁금해하시는 분들, 그런 구체적인 크기에 집착하진 않았음합니다. 그냥 왜 있잖아요. 구석과 가운데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 더이상 좌변기 있는 화장실 안찾아도 된다는거.
수술의 효과와 만족도는 이정도만, 육안으로 보여지는 것은요. 수술한 흔적같은거는 수술했는데 째고, 넣고 꼬매고했는데 수술자국이 없다면 거짓말이죠. 근데 털이 자라면서 털에가려 잘보이지 않게 되고 짼 부분은 첨엔 약간 딱딱하죠. 헌데 그것도 나중엔 많이 부드러워지고 지금은 털에 가려 안보이고 만졌을때의 느낌도 부드럽습니다. 실선정도 아주 자세히보면..
거기기 경험담..
아마 제일 실질적인 도움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1차 시도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수술후 한달지나고 했는데 좀 아팠고 1차에선 사정실패.. 사실 긴장한탓도 있고 혹시 잘못되면 어쩌나 어떻게 한 수술인데 .... 이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집중이 안되서 실패, 한참뒤 2차시도에서는 겨우 사정 이러다 지루되는 것 아닌가 걱정도 했자지만 그런것은 괜한걱정이었죠. 2차시도 1차시도후 거의 열흘뒤에 한것 같은데 사정성공 그래도 한 40분은 열심히 해야하고. 체력의한계를 느끼며 운동해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했습죠. 3차부터는 조절능력도 생기고 좋습니다. 상대의 반응은 확실하게 달라진듯하고 저역시 애무길게 들어가니 좋아하는거같습니다. 뭔가 모르지만 다르다고 하데요. 그리고 생착시기가 진행되어 확대효과가 나타난 3개월지난후부터는 좀더 반응이 거세집니다. 상당히 시끄러워지죠 소리지르느라.. 물이 많아짐. 전엔 이정도 아니었는데. 상당히 물이 많아졌습니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좋으면 여자는 물이많아진답니다.별걸 다 알게 되었네요... 크기의 변화는 신기하게 5개월지나면서 부드럽고 발기시 각도도 좋아서 뭔가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혼자서 발기되었을때 끄떡끄떡 힘주면 제대로 강한포스 느껴지고 여자도 제거시기 끄떡끄떡 거리면 상당히 좋아서 달려들죠. 경험상.
솔직히 수술을 하려는분들께 구석에서 가운데로 자리 이동할 수 있고. 느긋하게 벌거 벗고 머리 말릴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어지간한 여자쯤은 홍콩 보낼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도 생깁니다. 제가 먼길을 돌아왔지만 현재 만족스럽고 마지막으로 수술하시려는 분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시간이 약이란 것이죠.
항상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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