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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당당해진 내모습의 재 발견 ^^* | ||
| 작성자 | 리정영 | 조회 | 1129 |
| 내용 | 30대 초반 까지만 해도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아내를 밤 마다 기절 시켰었는데 중반부터는 자꾸 밤이 눈치 보이는 시간으로 변하더이다 그려~ㅋ 그래서 일단은 조슬 키워 길이가 늘어 나구 굵기를 키워서리 빳빳한걸루 휘둘러 대니 마침내 또다시 30대 초반으루 변하면서 밤 마다 아내를 서너번쓱 기절 시켰다가 해가 중천에 떳ㅇㄹ 때야 그 때서 깨어 나게 하는 당당한 세상을 재 발견 했나이다. 지금은 2리터 주전자를 좃 중강에 걸쳐 놓구 약 30여분은 충분히 견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수술후 생겨 났으니 이 또한 기쁨중의 상 기쁨이ㄱ구려~~ㅋ 모다덜 수술 받아 낮에는 절대루 몽둥이 폭력 쓰시질 마시구 진정 써야할 밤에만 육중한 몽뎅일 휘둘러 마눌을 진정코 혼절 시키는 당당한 남자루 재 탄생 하입시더 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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