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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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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소증으로 이혼했었지요.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김*표 조회 1528
내용

59년 돼지띠에 돌싱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제 음경이 너무 왜소해서 이혼 전에 와이프와 잠자리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랑해서 결혼 했지만.. 이런 문제는 극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비단 잠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제가 자존심이 상하고 이런 문제가 부부 전반에 영향을 미치더군요.


 


 


처음에는 와이프도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했었는데(그 당시에는 아니 최근까지만 해도 수술을 하고 뭐 그런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취미생활을 같이 한다든지..여행을 다닌다든지..


그리도 안되더군요.


 


급기야에는.


전문직이라 월 수입이 많은 편인데. 그 돈으로 과소비를 일삼고


나중에는 여성전용 유흥업소에까지 나가더군요.


 


저는 다 제 탓이라 그냥 눈감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참는데도 한계가 있고..


 


나중에는 제 후배와 바람피는건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합이 이혼을 했지요.


 


 


 


 


이혼으로 재산 반토막 나고, 술과 도박으로 폐인 생활을 하고 정신차리고보니


2년이 흘렀더군요.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모임에서 저와 비슷한 처지에 사람을 만났는데 그 분이 저에게 이런 수술을


권해주시더라구요.


그 분도 이 수술 받고 새로 애인도 사귀고 약혼도 했다고 그러시면서요.


 


 


신문에서 예작비뇨기과를 처음 만나고 전화하고 상담하고


수술 사진을 살펴보고 정말 희망을 가지고 1주일을 고민한 끝에 수술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 같은 음경은 근막 같은것이 안에서 당기고 있어 외부로 돌출되지 못하고 안에


숨어 있다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5CM길이연장술과 슈어덤삽입 그리고 조루수술 귀두확대술 아뭏튼 최대한 끌어낼 수 있을만큼 선생님이 최선을 다하셨다고 그러셨습니다.


 


수술 직후 내려다 봤더니 없던 제 음경이 붕대에 말려서 회복을 기다리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게 꿈인지 생신지 그 순간 울음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런 충만한 기쁨을 누려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어려운 수술 해주신 서울 원장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어떻게든 치료를 받아서 마음의 고통을 내려 놓으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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