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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음경확대 1일째 | ||
| 작성자 | 만세! | 조회 | 1249 |
| 내용 | 아. 상쾌한 아침.. 음.. 사실 어제 밤에 잠을 좀 설쳐서 살짝 몽롱합니다.
어제는 월차 내서 밀린 일을 밤 늦게 하느라 그리고 새벽에는 우리 리모델링 받은 똘똘이가 발기 되는 바람에..욱신욱신하더군요.
처음 발기 되서 조금 아파서 자다가 깼는데.. 두번째는 좀 더 아프더군요. 그래서 또 그럴까봐 지래 겁먹고 진통제 먹었는데 그 덕에 잠은 그 이후로 잘 잤습니다.
아침에 입맛이 없었는데 그래도 빠른 회복을 위해 고기 반찬에 꾸역꾸역 밥 먹구..
운전해서 회사에 왔습니다.
좀 전에 회의 끝나고 지금 후기 적는데..
제 동기 친구녀석이 자꾸 물어봐서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넘은 나보다 원래 훨씬 컸었는데.. 지금은 제가 더 큰것 같네요..
이 쾌감..ㅎㅎ
작지도 않는놈이 자기도 수술 하겠다고 입맛을 다시는게..영..꼴사나운것이.. 내가 더 커지니깐 배가 아픈가봅니다.
오늘 저녁에는 회 먹을라고요 ㅎㅎ
아쉬운건..담배를 좀 피고 싶다는..쩝...몽글몽글..
그래도 회복에 방해가 되는건 안할라구요.
이 참에 끊으까 싶기도 합니다.
아..서울 사무장님.. 고맙습니당.
나중에 전화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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