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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복합수술+정관 솔직 한 후기입니다. | ||
| 작성자 | 문의문 | 조회 | 35 |
| 내용 | 오늘 수술한 후기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오늘 복합+정관 수술을 같이 받은 30대 후반 입니다. 몇일간 후기를 작성 해보려고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는 과장님과 상담을 진행 합니다. 각 수술에 대해 설명을 상세 하게 해주십니다. 긴장 탓에 내용은 기억이 잘.. 상세한 설명 후 진피를 넣을 사이즈를 측정 하기위해 침대위에서 바로 바지를 벗습니다. 과장님이 1차로 확인 하시고 원장님이 2차로 확인 하신다음 진피 사이즈를 측정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 매독검사등등 간단한 검사를 진행하죠. 간단한 검사가 끝나면 2층으로 내려가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귀중품을 맡기고 대기를 합니다. 대기 하다 보니 수술을 같이 진행 하시는 분이 오셔서 5층인가? 7층인가? 올라갑니다 1인실 같은 방에서 환복을 진행하죠 이때부터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내 소중이를 진화 시키기 위해 왔지만..수술실 안에 들어가는건 쫄리더라구요. 마음을 가다듬고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들만 안다는 그 굴욕침대? 가 있더 군요.. 갑자기 카운을 벗고 누우라고 합니다.. 알몸인 상태로 침대에 누워 제모를 시작하고..피검사 및 알러지 검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수술 부위 소독을 진행하는데.. 춥고 무서웠습니다. 수술 준비가 끝나고 원장님이 들어 오시는 순간 등에서 땀나기 시작했죠 ㅋㅋ 대망의 마취시간.. 윗쪽에 마취 할때는 솔직히 참을만 했습니다. 그냥 팔에 주사 맞는 느낌이랄까?? 슬슬 마취가 되어 가는 느낌이 나고.. 몸통 쫌 많이 따끔해요.. 대방의 귀두.. 그냥 많이 아픕니다 ㅋㅋㅋ 마취가 끝나고 수술을 진행 하시는데 이때부터는 느낌 1도 없습니다. 근데 부위가 부위인 만큼 안아픈데 온몸에 힘은 들어 가더라구요 ㅋㅋ 일단 모든 확대 수술을 끝이 나고 시간이 얼마 지난지 모르겠지만.. 이때쯤이면 끝나겠구나 생각했죠? 고환잡아 당기는 느낌이 나길래 아 정관도 끝났구나 생각했는데..원장님이 갑자기 이제 정관 할께요 하시더라구요.. 또 긴장했죠 ㅋㅋㅋ 오른쪽을 하시는 느낌은 났습니다 고환이 조금 당겨 지는 느낌만 들고 안아파요 근데 왼쪽은 쫌 아팟어요 속으로 마취가 덜 된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죠? 긴장속에 수술은 끝이 났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머리를 든 순간 굵기..마음에 들었어요.. 수술 직 후라 부어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침대에서 일어 나는 순간 많이 어지럽더라구요.. 마취는 아래에 했는데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소독하는 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 듣고 다시 환복 후 2층으로 갔습니다. 너무 어지러워 한 10분 앉아 있다가 약국 위치 설명 듣고 약국으로 걸어 갔습니다. 걸어 가는 동안 그닥 통증을 못느꼈습니다. 약국을 도착하여 약을 받고 나왔습니다. 약 값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그리고 전 지방에 살아 자차로 이동하는데 마취가 슬슬 풀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일상 생활 가믕 하다고 했는데.. 차로 이동 하는 내내 아팟습니다. 그래서 휴게소에 들려 간단하게 먹고, 처방 받은 저녁약을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지금 덜 아프더군요. 오늘 저녁이 무섭네요 다른 후기들 보니 발기통이 아프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오늘은 1일 차라서 후기는 여기 까지 작성 해야 될꺼 같네요. 시간이 된다면 차 후 후기도 작성 해볼께요.. 굵기 길이 귀두크기 다 다음에 들었어요. 조루는 한달이 지나봐야 알겠죠? 수술 해주신 원장님 어시스트 해주신 간호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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