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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5년8월14일 BIG5 수술 후기 | ||
| 작성자 | 핫도그 | 조회 | 5863 |
| 내용 | 36살 남성입니다. 현재 후기는 9월11일 밤에 쓰는 거니까. 약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빅5중에 관리부분은 빼고 받았고 수술시 통증은 헌혈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바늘 들어오는 이물감과 약물 들어오는 이물감만 참을 수 있으면 마취가 금방이라 수술중에 감각은 거의 없어서 후딱 지나갑니다. 전 배에 지방이 거의 없다고 해서 자가지방을 못쓰고 필러로 진행했습니다.(필러를 썼기 때문에 필러 비용이 추가됨). 수술후에 약 2주동안 잠을 잘 때 발기통으로 인하여 12시에 잠에 들면 새벽2시 새벽4시 새벽6시 거의 두시간 가량으로 잠에서 깸. (약국에서 처방해준 발기 조절 관련 약을 저녁7시 식사후 복용함. 안내받기로는 발기통이 있을꺼니까 아침에 먹으라고 하였으나 뻐근해도 어느 정도 볼륨이 유지되는 게 자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밤에 약을 먹었습니다.) 3주차 때부터는 발기통이 완화되어서 잠잘때는 더이상 깨지 않았습니다.(이때 성기에 붓기도 빠진것 같아요.) 현재 4주차인데 평상시에는 귀두쪽이 좀 민감하고 일반 발기시에는 거의 안아프고 풀발기시에 발기통이 아직 있습니다. 수술 고민하고 계신분들은 위의 불편함만 넘기면 확실히 커진 자기 성기를 확인 할 수 있으니까 참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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