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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쓸일이 몇번 없었지만... 3개월차 후기입니다 | ||
| 작성자 | 예광 | 조회 | 151 |
| 내용 | 3개월차입니다. 아직 만지면 멍든정도의 미약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첫 한달은 적응하느라 꽤 고생스러운 나날이였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아픈것도 아니지만 미미한 당이 약간의 불안감은 들게하네요 혹 잘못된건 아닌지... 발기시 붓기때문에 그런지 아직까지 약간 휘어진 형태입니다, 아직 완전히 안정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한가봅니다. 포경을 하게된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나름 자연포경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아직 수술자국은 눈에띄지만 1년쯤 뒤면 자연스러워진다고 하셨던 기억이 흐릿하게 납니다. 좀더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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