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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친구소개로 | ||
| 작성자 | 만족 | 조회 | 942 |
| 내용 | 지난 겨울에 먼저 수술한 친구놈이 갑자기 달려져 물어봤더니 수술했다더군요 일이 바빠서 계속 미루다가 이번 월차쓰고 수술했는데 좀 아픈것 말고는 이후의 생활이 너무 기대됩니다. 술을 못먹어서 좀 아쉽지만 ㅎㅎ 지난달 사랑니빼고 술 못먹고 이번 수술하고 술 못먹는 덕분에 몸이 더 건강해진것 같네요. 꿩먹고 알먹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일석삼좁니다 예작비뇨기과 분위기가 럭셔리해서 많이 비싼줄 알았는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꿩먹고 알먹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일석삼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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