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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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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술후기
작성자 느낌표 조회 1252
내용 어느 날 아내가 그러더군요. 왜 그렇게 힘이 줄어들었느냐고. 무슨 소린지 이해를 못하고 아내가 잠자리에서의 일로 저에게 타박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아내와 성관계를 맺으면서 최근 2년 사이에 상당히 짧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저에게 있더군요. 노쇠해져서 그런지 발기 또한 제 제 마음대로 안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잠자리를 안 할 수도 없었구요. 오죽하면 아내가 저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자 너무나 미안해졌습니다. 이대로 있다가는 황혼이혼까지 하게 되지 않을지, 불안해지더군요. 부랴부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예작비뇨기과를 알게되어 전화를하고 하루 휴가를 내고 예약을 했습니다.  30분 정도 시술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조루수술을 받았구요.. 벌써 3달이 지난것 같은데 저 또한 의례적인 행위가 아닌 진심으로 아내와 함께 하는 잠자리가 소중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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