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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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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 느껴보는 자신감
작성자 소심남 조회 1080
내용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제가 불리한 입장이 되면


제 성기가 작아서 남들이 업신여기나 그런 컴플렉스에 시달렸었습니다.


 


 


와이프는 작은 제 남성을 보며 처음엔 괜찮다고 했지만


문제는 그 콤플렉스가 부부사이에도 작용해서


없던 조루마저 생겼습니다.


 


 


와이프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었기에


오랜 고민끝에 신문광고를 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비슷한 병원이 많아서 유명한 곳에 전화를 해 보았는데..


너무나도 실망스러운것이..


 


어찌보면 몸과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저를


환자로 보는것이 아니라


돈으로 보이는지..


 


 


하지만.. 예작비뇨기과(구 더맨비뇨기과) 상담실장님과 간호사분들


그리고 원장님은 다르더군요....


 


 


상담끝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좀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정도 아픔쯤이야 맹장수술을 해도 아픈데


예작비뇨기과 카피처럼 


진정 남자로서 다시 태어나는데 이정도 통증은 저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제 몸과 마음의 병, 콤플렉스가 일시에 치료되었음을 깨달았을때


정말이지


 


이세상이 전부 제것 같더군요.


 


 


 


수술전이나 수술 이후나 똑같이 나를 사랑해준 우리 와이프에게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수술 멋지게 잘해주신 문일 원장님 그리고 예작병원 식구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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