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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루 수술후에.. | ||
| 작성자 | 홍윤호 | 조회 | 1373 |
| 내용 | 중학교 때,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갔던 저는 미국생활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해서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가서 가족들과 조용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나되면서 부모님은 한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들떠있었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님의 권유로 저도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 맞선을 보고 바로 약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유학 시절에 워낙 내성적이어서 연애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약혼을 하게 된 것이죠. 그런 이유로 약혼식을 치르고 나니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성적으로 항상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결혼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가끔씩 자위를 해봤지만 그때마다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혼자 고민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예작비뇨기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저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예작 원장님께서 불편한 성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신체적인 상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심리적인 상태가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크기가 그렇게 작은 것은 아니지만 귀두가 예민해서 조루수술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크기도 키우고 싶었기에 조루수술과 함께 확대수술을 함께 받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복합수술을 받았습니다. 결혼 날짜가 조금밖에 남지 않은 상태라서 약간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결혼 전에 해결하고 싶은 문제였기 때문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수술을 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을 해주셨기에 쉽게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수술에 성공을 했고 지금은 결혼식을 잘 올리고 아무 문제없이 평화로운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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