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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집토끼에서 산토끼로... | ||
| 작성자 | 강운범 | 조회 | 1427 |
| 내용 | 안녕하십니까? 성관계를 할 때마다 2분 여 만에 사정을 해버리는 저, 아내와의 잠자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내는 그런 저에게 실망했는지, 제가 아무리 신호를 보내도 저를 무시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겠죠. 제가 흥분을 시켜놓고서는 눈깜빡하는 사이에 사정을 해버리니, 아내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가 어릴 적 부터 자위행위를 너무 자주 했었기 때문에 이런 조루가 생긴 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예작 비뇨기과. 원장님과의 상담 시 원장님은 자위가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부부생활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면서 여러 가지 치료법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저는 수술이 확실하다고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내심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도 되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안전한 수술이라면서 안심시켜 주셔서 다시 수술을 하기로 했죠. 효과는 너무 좋았습니다. 아내가 더 좋아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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