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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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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작을 만난건 내인생최대의 행운!!!
작성자 박형민 조회 1385
내용 2007년8월 장마가 끝나고 한창무더운 날씨에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복합술(조루 귀두확대 몸통 길이연장)을 예작에서 받았습니다

적지않은 금액이라 늘 고민만 하다가 그냥 질렀습니다

당시 굉장히 긴장했던것 같은데

긴장을 풀어준건 원장님의 편안한 말투와 노련미등 ..아무튼 편하게 속내를

털어내었죠. 상담이 쭉 이어지고..

드디어 고대했던 수술 ^^

티비에서만 보던 그렇게 무서운 수술은 아니더만요.

참을만 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터라 일을 계속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항상

처음엔 부어서 그렇겠지만 엄청난 대물이 되있더만요.

뭐 그때부터 설레반 고통반 ㅋㅋ 통증이 좀 오래가서 ㅠㅠ

평소 제 길이는 발기전 5~6 발기후 11~12정도에

두께도 워낙 얇고 조루까지 ㅠㅠ

대학선배가 그러더군요.

"너 임마 남자 구실 제대로 못하면 마누라 바람나 "

아무리 못생기고 능력없는 남자라도 속궁합만 잘맞고 여자 만족시켜주면

섹정으로 여자가 절대 못떠난다는 그런말을 하더군요

제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니 어느정도 일리가 있던 말이더군요.

참고로 전 미혼이고 선배는 기혼입니다

물론 저도 나이가 있는터라 경험은 많습니다만

저 스스로 그렇게 만족을 못했던것같고 여자도 처음에는

하다가 잠자리를 은근히 피하는것 같고 그 흔한 신음소리도 안낼때는 흠 ㅠㅠ

부모님께서 물려주신거라 어떻게 바꿀수도 없고....참

여자들은 말은 잘안하지만 쌔게해주고 힘좋고 적당히 오래하고 어느정도 큰남근을

좋아한다고 알아버렸을때 제 스스로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이제 세월이 흘렀고 당시 여자친구가 없었는데

이제 결혼까지 생각하는 이쁜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

물론 지금 여자친구는 제가 수술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아주 경험이 많고 잘하는 남자로 압니다

조루증같은경우 한번씩 컨트롤이 안될때가 있는데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귀두도 당시 우려했던것과는 달리 이쁘게 잘 자리잡았구요

몸통이 제일 당당합니다 ㅋㅋ

남자는 꽉 쪼임을 당하고 여자를 쪼아주어야 서로 만족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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