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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게도 피망이 있다!! | ||
| 작성자 | 강문신 | 조회 | 1197 |
| 내용 | 저는 성기확대 수술을 받은 36세의 회사원입니다. 남들에 비해 유달리 작은 성기로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를 느껴왔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라는 건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죠 하지만 작은 심볼때문에 성관계 시 자꾸 제 그곳이 빠지니까 제대로 된 성관계를 가지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말은 안하지만 저에게 왠지 불만이 있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저도 대놓고 아내에게 말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손으로 아내를 만족시켜주는 데에도 이제는 한계를 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병원을 알아봤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간단한 치료로 정력을 강하게 할 수는 없을까해서 병원을 찾았는데 점점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성기확대가 그렇게 부정적인 수술은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과감히 결정을 했습니다. 수술 후에는 몰라보게 우람해진 제 그곳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별 불만이 없던 것처럼 조용했던 아내도 이제는 밤마다 제 품에서 절정을 맛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 아울러 저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서둘러서 병원을 찾으세요. 제가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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