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가 편안해 졌습니다. > 수술후기 | 예작비뇨의학과의원

부부관계가 편안해 졌습니다. > 수술후기

본문 바로가기

남성수술후기

페이지 정보

제목 부부관계가 편안해 졌습니다.
작성자 정XX 조회 3898
내용

안녕하세요.
3
개월 전쯤 강남점에서 정관수술 받은 딸딸이 아빠 정명X입니다.



처음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때 무척이나 고민했었죠. 어디 아파서 온 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큰 일이 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집사람 등쌀에 떠밀려 병원에 들어가긴 했는데 막상 수술을 결심하려니 여러 가지 불안함에 선뜻 결정이 되지 않더 라구요.


주변 사람들한테 들어보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소문도 있고 뭐 어디가 안 좋아진다는 말들에 불안 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작비뇨기과의 모든 선생님들이 의학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음을 원리와 함께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주셨고 실제 수술도 불과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고 바로 회사 일이나 운전도 할 수 있어서 참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관수술을 하게 된 이유는 저희 부부 사이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더 이상 아이를 갖게 되면 곤란함이 있어서였어요. 몇 달전 중절수술의 경험도 있구요.

그 당시 저희 집사람이 너무 고생했던 걸 기억하면 힘들었었지요. 그래서, 콘돔도 사용해보고 여러 방법으로 피임을 했었는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거든요.  



심지어 관계 후에 찜찜함이 남으면 몇일을 불안해서 고민했던 적도 있고 없던 조루까지 생긴것같은 기분이었어요. 뭔가 쫓기는 기분이랄까? 


얼마 전 정액검사를 마치고 수술이 잘 되었으니 안심해도 좋다는 원장님 말씀을 듣고 나니 더 이상 피임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지금은 너무 편안한 부부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설명하실 때정관수술은 아내를 위한 배려입니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중절수술을 경험한 저에겐 너무나 의미 있고 가슴 아픈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퇴근해서 집사람한테 맛있는 것 좀 사줘야겠네요. 불편 없이 수술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본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