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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40대 빅4 직후 후기 및 자세한 내용 | ||
| 작성자 | 호호1111 | 조회 | 63 |
| 내용 | 예작은 전에 익히 알고 있어서 전 여기저기 안물어보고 바로 예약 잡았습니다. 요즘 워낙 확대 수술이 흔하고 어짜피 가봐야 최고의 재료를 쓸테니 이런 저런 고민 안했습니다. 음... 일단 자라 고추라 길이 연장 했고 빅4만 했습니다. 전 지루라서 조루는 안했어요. 일단 눈을 가리고 수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알게 모르게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수술 절차마다 의사 선생님이 미리 밀해주고 진행해서 좀 덜했습니다. 수술이라 통증이 아예 없다면 거짓말이고 마취되면 할만합니다. 그리고 수술 끝나면 소변이 쉽게 안나옵니다. 왜냐면 압박 붕대로 감아서 요도까지 눌려서 그래요. 그게 좀 불편합니다. 잔뇨감이 남거든요. 그리고 나오자 마자 약국에서 처방받은 약부터 먹었습니다. 치골과 귀두를 절개 했으니 통증을 예상 했습니다. 수술 후 1시간 뒤부터 통증이 슬슬 밀려옵니다. 그리고 효과는 이렇습니다. 발기 되었을 때 길이 정도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기 안되어도 길이가 늘어나죠.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고환이 늘어진 상태보다 길어 지더군요. ㄷㄷㄷ 굵기는 기존발기보다 50% 커진다고 보면 되겠고 일단 붓기 빠지면... 30% 전후로 보면 되겠습니다. 귀두는 20%정도? 붓기빠지면 정확하게 말하자면 확실히 터집니다. 전에 딸랑 거렸다면 수술 끝나면 덜렁 거립니다... 그리고 모양.. 수술 전에 대부분 가래떡 모양일텐데 수술 끝나면 야구 방망이나 절구 방아 모양처럼 뿌리쪽은 별 변화가 없고 귀두쪽으로 갈수록 굵어집니다. 이게 상상하기 정확하지 싶습니다. 끝으로 발기약도 처방받고 왔내요. 7일 뒤 실밥 푸는데 팬티 삼각으로 꼭 입고 다니세요. 붕댜 감고 절렁 거리는데 사각은 안좋아 보입니다. 의사 쌤도 삼각 입으라고 하더군요. 이제 4주 ~6주 기다럈다가 풀발 해봐야 겠습니다. 참... 오줌 누고 끊을 때 경악을.... 마지막으로 내 소중이가 맘에 안든다 하면 지금 당장 하세요. 여자들 유방 수술처럼 남자도 하면 됩니다. 평생 당당하세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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