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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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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인사 드릴려고 후기 남깁니다.
작성자 고맙습니다. 조회 1165
내용

안녕하세요? 약 3개월전에 강남점에서 복합수술 받은 사람입니다.
저는 24살 나이지만 키도 있고, 호리호리한 약간 근육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경이 작아서 제 스스로의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게 심했습니다.
고민 끝에 마음의 결심을 하고, 남성수술을 받으려고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저는 직업상(직업군인) 수술을 받으면 움직임 매우격한 군훈련으로 수술부위에 큰
무리가 있을것 같았고, 거동에 있어서 매우 불편할 줄 알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비뇨기과 2,3군데 문의를 하고 전화상담을 받았지만 한결같이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상담내용에 충분히 공감해 주시면서 수술이후
치료관리에 세심한 조언을 해주신 상담사가 가슴에 와 닿아 맞았었고, 저의 궁금증
하나하나에 친절히 응해 주신 예작비뇨기과 강남점 권동우 사무장님께 직접 찾아가서
직접 피부를 보여주면서 충분한 상담을 받고 안심하게 되었으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수술 방법과 수술 후 관리요령에 대해 자세히 꼼꼼하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뭐가 뭔지 이해는 갔지만 정확히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써지멘드라고하는 대체진피가 수술 후 매우 안전하며, 무리가 없고 자연스럽게 확대
효과를 준다고 하여 그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써지멘드라는것도 두께에 따라 확대
크기나 비용차이가 있어서, 너무 큰 음경확대는 원하지 않고, 현재 제것 보다는 확대 효과를
낼 수 있는 보통 많이들 하는 수술로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수술 첫날은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그 후로는 쭉 편안하게 훈련 및 일상생활을 무리없이
했습니다. 새벽에 발기가 되면서 아픈것 뻬고는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샤워할때도
조금 불편하기는 했지만요. 수술 후 병원에 자주 들러 소독을 받는게 좋다 했지만, 군부대라는
특수지역 관계상 시간이 여유치가 않아서 저는 저 혼자 병원 간호사님이 챙겨준 소독도구를
이용해 소독을 했으며, 토요일 오후엔 병원을 방문하여 소독을 받곤 했습니다.

수술부위와 외형적으로 나타난 모양이 매우 깨긋하다 하셨고, 안전하게 1주정도 더 소독 치료를
모두 끝낸 후 한달 정도 되었나 다시 병원을 한번 방문해 달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도 있으
셨습니다. 마지막 검진이 있던날 당장 성관계를 맺어도 상관 없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여자
친구와 관계를 맺어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일단은 상대적으로 많이 왜소했던 과거 저의 성기가
이제는 보통 이상은 된것 같아서 저도, 저의 여자친구도 충분히 모두 만족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대내 샤워장에서도 이젠, 당당하게 자신있게 훌훌 벗어던지고 샤워를 하고 있답니다.
여자 친구는 직접적 표현은 안하지만 수술전 보다는 여러가지 표정으로 보아 매우 만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아무쪼록 수술을 해주신 예작비뇨기과 원장님과 소독 및 치료를 해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정말로 고맙다는 말씀을 꼭 전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수술 후기를 보내
드립니다. 또한 예작병원이 지속적으로 번창하기를 기원 드리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저처럼
모두모두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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