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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예작비뇨기과 확대수술 후 1달 10일 후기 | ||
| 작성자 | 미래를위해 | 조회 | 2525 |
|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4월 18일 수술을 한 ***입니다. 사는 곳은 경남입니다. 제가 이렇게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서 정작 정확한 수술 정보가 없는 것 같고 특히 일부 인터넷 상의 정보가 잘못되고 영업을 위하여 정보가 미화된 것 같아 저의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수술을 고려중인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해서 입니다.
먼저 글을 시작하면서 저는 일부 남성수술의 홈페이지에서 수술후기 글을 올리고 금액적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저는 예작비뇨기과 수술 중 조루수술, 귀두확대수술 및 ‘라이오펫’ 몸통 확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제 성기는 작은 편은 아니며 중간 이상은 된다고 확신합니다. 제가 길이 확대수술을 하지 않은 이유는 앞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제 성기가 중간 이상은 되며 길이 부분은 특히 문제가 없어서 입니다. 그리고 길이는 수술하여도 발기시는 똑 같기에 필요성이 없어서 입니다. 저는 남에게 보이는 것 보다는 실속을 찾는 쪽입니다.
저가 이 병원에서 상담 시 강조하였던 부분은 ‘자연스러움’이였습니다. 비록 제가 필요에 의해 남성확대수술을 하지만 남들에게 수술했다는 사실을 들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반감이 있어서 입니다. 다른 분들은 무척 크게 수술하여 “남들이 수술한 것 아니냐?” “너무 큰 것 아니냐?” 하는 의심의 눈길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저는 남들이 제가 그러한 의심의 눈길을 무척 싫어해서 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상담 시 “무조건 크게 할까요?” 하는 질문에 대해 “아닙니다. 저는 커지면서 반드시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면 수술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술은 약 5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먼저 수술의 통증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솔직히 저는 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정보에서는 모든 병원에서 남성확대수술 시 약간 따끔한고 하셨는데 제에게는 모든 것이 거짓말 같았습니다. 특히 마취시는 무척 아프더군요. 수술중에는 통증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제 성기를 수 차례 아래로 당기는데 느낌이 이상하도군요. 참고로 저는 통증을 심하게 느끼며 제가 치아 신경 치료시도 남보다 통증을 몇 배는 느끼며 40살이 넘었지만 치아 신경치료 시 병원 선생님께서 꽤나 고생을 하십니다. 그리고 수술 후 통증은 1달간은 잠 다 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하루에 밤에는 2~3시간 잤는데 자면 발기가 되면서 제 성기를 칼로 자르는 듯한 느낌에 무척 힘들었습니다. 1달이 지나니 확실히 괜찮아지더군요.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습니다. 남자가 된다는 것이 무척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술 후 만족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루 수술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수술 후 제가 조절이 가능하며 이젠 아내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난 후 제가 조절해서 사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미자세 등 성적으로 자극되는 자세, 몸이 피곤할 시에는 먼저 사정이 될려고 하나 조금 시간을 가지면 사정조절이 되며 이는 이전보다는 확실히 쉽더군요. 두번째 귀두확대술, 귀두윗부분에 제 지방을 넣었는데 귀두 위가 봉긋하더군요. 아무튼 없는 것 보다는 모양이 예쁩니다. 이 부분은 평상시에는 약간 딱딱하며 발기 시 성기의 온도상승(?)으로 약간 물렁해지더군요. 상담 시 의사선생님께서 귀두확대술은 수술 후 약 30% 정도 흡수된다고 하셨으며 저 같은 경우(수술 후 약 1달 10일 경과)는 현재 약 25% 흡수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로만 계속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흡수가 되면 다시 병원을 방문해 상담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이오펫’ 몸통 확대술, 수술 후 약간 이물질감을 느끼며 아직까지 몸통부위는 딱딱함을 느낍니다. 특히 발기 시에는 딱딱함이 더 한 것 같 같은 데 저는 이 느낌이 나쁘기 않네요. 단단하고 강직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종합해보자면 저는 수술에 대해 매우 만족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아내와의관계 시 아내가 너무나 만족해 하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남자는 사정하면 끝이지만 이 모든 것의 만족은 아내가 결정하리라 생각하기에 현재 성관계시 이전보다 매우 만족하는 아내 때문에 저 또한 매우 만족합니다. 아내와의 관계 시 아내의 반응을 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이는 저의 자신감도 배가시키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내가 관계 후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하면 저 또한 만족한다고나 할까요! 수술결과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경우임을 참고하시길
아무쪼록 짧은 후기지만 수술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본 수술 후기(1달 10일 경과) 외 3개월 수기를 꼭 올려드릴께요. 정보는 공유할 수록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수술은 본인이 결정하며 결정은 정확한 정보, 즉 방문을 해서 상담을 해야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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