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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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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생활이 더 즐거워지네요
작성자 성생활활력 조회 2780
내용 저는 4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지난 2월 17일 미아 예작에서 하고서 3개월이 조금 안되네요..
비싼돈 들여서 하는 수술이니만큼 생각중이신 분들이 볼것으로 생각하여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지식인도 보고 블로그도 보며 수술후기를 보며 사실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솔직히 수술 전 사이즈에 대해 컴플렉스는 없었어요.
와이프에게 대해서 ... 한국남성정도의 사이즈라고 생각했었고, 나름대로 조절능력이 좋아서 부부관계의 만족도도 아주 컸었어요.
참고로 아들놈이 둘이지만.. 와이프가 제왕절개를 해서 그런지 사이즈가 좀 작고 수축이 강해요.
그래서 늘 관계 시 와이프는 나름 오르가즘을 느꼈고, 사이즈에 대해 불만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굳이 할필요없다고 극구 말렸는데...
제 욕심때문에 하게되었네요.
목욕탕 갈때도 그렇고 왠지 소변볼때 힐끔힐끔 보면 다른 사람들게 더 커보이고.. 왠지 남자는 성기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약 1년전 부터 우람한 성기에 대한 욕구가 날로 커져갔던차에.. 관계시 처음엔 무지 뻑뻑하다가 절정에 가까워지면 여자도좀 늘어 나니까
좀 비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번 해볼까 생각하며 여기 저기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욕구는 생기는데 왠지 신경이 쓰이다가 생각한거 빨리 하자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러다 여러군데 비뇨기과를 찾다가 예작비뇨기과에서 하게되었습니다.
음경확대를 했는데..
확실히 관계를 맺을때 굵직하고 느낌이 팍팍 와서 아주 좋네요.
와이프도 그전보다 더 좋다고 하고!
대략 3개월정도 지났지만 지금도 와이프랑 이야기 해보면 와이프가 확실히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하지말라던 사람이 더 좋아하게 됐네요..ㅎㅎ
별 내용은 없지만, 자랑 삼아 써봤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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