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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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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족감이 커졌네요
작성자 딸부자 조회 1844
내용

강동에 사는 초등학교 딸을 둔 50대 남성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넉넉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부자로 살아왔습니다.

두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아내도 밖에서 일하는데 바가지도 잘 긁지 않고 묵묵히 뒷바라지 잘 해줬습니다.

사는데 바쁘다 보니깐 부부관계 뭐 이런건 별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집안이 안정되다 보니깐 저도 슬슬 제 물건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내가 두 아이를 낳고 나니깐 왠지 저하고 사이즈가 안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저 좋자고 아내를 이쁜이 수술 시킬 수도 없구, 어차피 우리 둘중 하나가 할거면 제가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병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뾰족한 건 다 싫어합니다.

아무리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주사 맞기 싫어서지요.

그런데 그런 제가 처음으로 병원에 자진해서 찾아 갔습니다. 남성 수술을 하러 간 것입니다.

상담실장님과 통화 후 찾아갔습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과 남성수술후 효과에대해서 속시원하게 설명해 주시니 이런모든 문제를 아시니 저의 문제 또한 해결해주실수 있을거란 확신이 생기더군요.

솔직히 반신반의 했어요!

효과가 과연있을까 ? 수술후 첫 관계 잊을수가 없네요. 단지 커지기만 한게 아니더라구요..ㅋ

커진뒤에 찾아오는 만족감도 같이 커졌습니다.

아내가 잠자리 끝나고 한마디 하네요."따봉" 이라네요 하하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저 혼자만 만족하기 보다 수술에 관심이 있는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경험담을 보고 모든분들이 저처럼 만족 할 수 있는 수술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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