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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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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랑 결혼하기로 한거 정말 잘한것같다는 여자친구의 한마디
작성자 ㅇㄹㅇㄹ 조회 2855
내용

결혼은 앞두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어렸을때는 사이즈가 작아서 친구들한테 놀림도 많이 받아서 대중목욕탕은 가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때에도 학교에서 소변을 볼 때는 소변기가 아닌 대변기로 혼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곤 했었습니다.
작은 사이즈는 어린 시절의 저를 소심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고, 여자친구를 만나서도, 친구들의 짓궂은 장난(제 물건이 작은데 관계가 가능하냐는)에 기분도 상하고,그게 작용이 됐는지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을때도, 굉장히 빨리 사정이 됐던것 같습니다.


이후에 여러명의 여자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는데,
제 물건의 능력이 딸려서 여자들이 떠나는가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관계를 갖지 않기위해 노력을 많이해왔습니다.
지켜준다는 핑계로 말이죠
하지만, 상견례를 하고, 결혼 준비를 하면서 점점 겁이 났습니다.

내 물건을 보고 결혼을 후회하지는 않을지...
이혼을 하면 어떻게 하나...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가 [남성확대 수술, 누가 왜 할까?]라는 배너를 보고
저는 손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클릭을 하고, 전화번호를 남기니 얼마후 전화가 오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받은 전화에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찌해야 할 지 모르던 제게
하나하나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수술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일상적인 얘기까지...전화를 끊고 보니 30분이 넘게 통화를 했더군요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은 예약을 하고, 다른 비뇨기과에도 전화를 해봤습니다.
제가 약간 소심한 편이라서, 작은거 하나를 살때도 여러군데를 알아보거든요


2군데 정도 전화를 해보니, 금액이 얼마고 어떤 수술이 좋다는 이야기만 늘어놓더라고요
예작비뇨기과가 잘하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날짜를 정하고 병원에 가서, 제가 원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워낙 작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길이도 커지고, 두꺼워지고, 오래하고 싶다고...


조루는 심리적인 부분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자신감이 생기면 시간도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확실한 것을 원한다고 했고,
조루수술하고, 길이 연장, 몸통확대, 귀두확대 4개를 수술했습니다.


수술후 3일 정도는 많이 아팠습니다.
씻는 것도 불편하고...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참았습니다.
열흘정도는 아픈게 지속되더라구요


중간중간 병원에 가서 소독도 하고 주의사항도 듣고,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잘못되면 저만 손해니까요


몸통하고 귀두는 100%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딱 봐도 우람해졌거든요.

길이는 70%정도구요.
서양의 포르노 배우만큼은 아니라도 축 늘어져서 흔들거리는것을 기대했는데, 그 정도 까지는 안되나 봅니다.
그래도 길어진것에 만족을 하고 있고요


조루는 200% 만족합니다
이전에는 피스톤운동 몇번만 하면 바로 사정을 했었는데
상대편 반응을 보면서 마음대로 조절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혼 약속한 여자친구 하고, 처음으로 관계를 갖았는데,
관계가 끝나자 여자친구의 한마디는 정말로 수술 잘했구나 싶더라고요


"오빠랑 결혼하기로 한거 정말 잘한거 같어"하면서 제 가슴에 안기는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이었습니다.


예작비뇨기과에서 수술한거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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