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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솔직한 수술 후기 | ||
| 작성자 | 에이스 | 조회 | 4128 |
| 내용 | 지난 2월 중순에 복합수술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실 발기시 길이는 만족하는 편이었으나 평상시 길이때문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술 할려면 하루라도 빨리 하자는 생각에 예약하고 이틀뒤 바로 수술하였습니다. 수술후 약 2주까지는 발기시에 무척 아팠습니다. 음경 끝 부분이 꼭 무슨 고무줄로 세게 감아놓은 기분이었으나 이후는 괜찮았습니다. 4주 + 2일후 사용해 볼려고 했으나 아직은 좀 아파서 무리하지 않고 쉬었습니다. 5주 + 2일 후 사용시 약간 아팠으나 이후 괜찮아져서 일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약간의 두려움이 있습니다.(예전처럼 자연스럽지는 않네요, 아직 내물건이 아닌듯...) 음경 위부분은 아직도 만져보면 대체진피로 인해 자리를 잡는 중이라 약간 느낌이 생소합니다. 평상시의 길이는 수술후 확실히 커져 대 만족합니다. 하지만 발기시의 길이는 붓기와 당김 때문에 아직 팽팽한 느낌이 듭니다. 이유는 예전에 포경수술시 음경 윗부분의 표피를 조금 짧게 잘라서 더이상 커지질 않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발기시 윗부분의 귀두와 음경사이가 약간 아픕니다. 수술실장님께 물어보니 표피는 늘어날거라고 하더군요..(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아뭏튼 초반에는 걱정도 들었지만(발기시 아플때, 팽팽하게 당길때) 평상시 길이가 확실히 커진 걸 보면 하길 잘했다 싶습니다. 아참 음모는 2달은 되어야 예전모습을 찾을 것 같네요.. 병원시설과 친절한 것도 만족합니다. 8주 지나고 다시한번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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