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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타병원에서 이물질섞인 지방이식과 정체불명의 포경수술후 저를 살려준 예작비뇨기과 | ||
| 작성자 | 성난푸우 | 조회 | 791 |
| 내용 | 우선 타병원에서 지방이식을 하였습니다... 그이후 모양의 변형이와서 지방이식했던 병원 방문했더니 간단한 포경수술로 해결가능하다고해서 수술했는데.. 황당하게 음경을 귀두에서 고환까지 1자로 갈라 놓은거에요... 그후로 3주간 치료 받았지만 봉합부위의 염증이 계속되고 상처회복속도도 늦어져저 불야불야 예작비뇨기과를 찾았습니다... 이때까지만해서 고자되는건 아닌지 자살하고싶은 생각이였어요... 선생님이 해당부위를 본후 이거를 바로 봉합부위를 개봉하여 염증을 잡아야 한다고해서 바로 수술하게되었어요,, 봉합부위를 열었더니 염증은 심했고 심지어 안에 주입된 지방이 지방이 아니라 이물질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진짜로 죽고싶었어요... 걱정도 많이 되었구요... 저는 1주일간 매일 염증 치료를 하였구요.... 염증치료 완료된후 이물질 제거 수술을 한지 4주차가 되어가네요... 수술은 잘되었구... 이물질도 제거되어 상처도 잘 아물어서 이제는 마음의 치유만 하고있습니다.. 우선 예작 선생님과 특히나 김실장님께 가장 큰 감사의 말씀드리구요.. 제가 2병원에서 수술 받아본 환자로써... 예작은 수술준비과정과 수술의 기술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병원은 완전 허접했거든요... 제대로된 수술복장도 착용하지 않고 막수술했어요... 그리고 저는 염증이 심해 매일 드레싱을 받으러 예작에 방문하였는데요... 예작의 드레싱은 대한민국 최고일 만큼 완벽합니다... 저와같은 과정을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저는 지금 상처는 완전히 아물었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충격받고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예작 선생님 김실장님 그리고 수술같이도와주신 의사선생님 같은 간호사 선생님 등 많은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리구요... 11월 말에 인사차 찾아뵐께요... 안녕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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