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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원예작비뇨기과 분들 잘 지내시죠?(가감없는 수술후기) | ||
| 작성자 | eclipse | 조회 | 2058 |
| 내용 | 2012년 4월 말에 수원 예작비뇨기과에서 수술한 41세(72년생) 남성입니다. 대체진피, 길이연장, 귀두확대 3가지 한번에 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피자 사 드린 사람입니다. 기억 하실런지......^^) 수술후기 쓴다 쓴다 하면서 이제야 쓰게 됐네요. 제가 경험한 걸 쓴 것이므로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를수 있다는 점부터 말씀 드립니다. 수술이유: 발기되면 보통 사이즈인데 평소에 작아 보여 하게 됐습니다.(제 생각에) 함몰성기(?) 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어쨋든 커 보이고 싶어서 했습니다. 목욕탕 갈때 괜히 앞으로 잡아 빼고 화장실에 오줌 눌때 괜히 가리고 하는게 싫어서요. 그리고 5살짜리 아들 녀석과 대중 목욕탕 갈 일 생각하니 아빠 물건이 좋아야겠다는 생각 들더군요. 수술비용: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죠. 그러나 확대수술 할 정도면 어느 정도 여유 있는 분들일 겁니다. 다른 후기 보니 가격 말씀 하신 분들이 없어 저도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카드 일시불로 계산했습니다. 3가지를 동시에 한 수술비용이니 제가 볼때 절대 비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상담 받으시면 아주 자세히 알게 될 겁니다. 수술과정: 뭐, 간단하죠. 옷 다 벗고 누워 있으면 됩니다. 처음에 좀 창피했는데....... 시간 지나니 전혀 문제 없더군요. 수원지점 원장님이 긴장 않 하게 말도 잘 받아 주셨구요. 생각했던 시간 정도 되니 끝났습니다. 아주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대략 1시간 안에서 끝났습니다. 수술시통증: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않 아팠습니다. 가끔 마취 않 된 부분이 있어 따끔했지만 바로 부분 마취 하면 금방 않 아프더군요. 제가 겁이 많아서 이부분을 걱정 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않 아파서 다행이었습니다. 수술후통증: 음....... 이부분은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아프더군요. 수술 당일은 별로 않 아프구요. 그 다음날부터 통증이 밀려 오는데 밤에 무척 아팠습니다. 이틀정도 아주 고생 했습니다. 무슨 문제 생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물론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긴 하겠죠. 3일 이후에도 아프긴 합니다만 참을만 합니다. 거대해진 제 성기 보면서 계속 참았습니다. 수술후 성능테스트: 음하하하,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죠. 뭐, 한마디로 마누라 죽습니다. 하도 소리를 질러 창문 다 닫고 합니다. 이웃 주민들이나 자식들 깰까봐요. 그리고 5살짜리 아들 녀석도 한마디 합니다. '우와, 아빠 정말 크다'(아들 녀석 얘기가 제일 좋더군요^^) 수술후 만족도: 사람이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죠. 그래서 100%란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들더군요. '에휴~~~~ 돈도 있는데..... 진작 할 걸' 이란 생각이요. 수술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한말씀 드립니다. 눈치 보지 말고 빨리 빨리 상당 받고 수술 하세요. 하루라도 늦으면 손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은 휴가기간 중에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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