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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BIG5수술6일차후기올려요 | ||
| 작성자 | a16비트 | 조회 | 1997 |
| 내용 | 2016.1.15일에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는 소중한거기가 그렇게작다고는생각하지않았는데~ 점점 크면서 알게됐습니다 ~ 내거가작구나ㅜㅜ 그래도그냥그러려니하면서살고있었습니다. 남자가 남자구실만하면되지 크기가중요하냐고 긍정적으로생각했었거든요 성관계할때도 여자들이 그렇게작다고느끼진않은것같았거든요~ 제생각에 제거기는 발기전과후가 차이가쫌나는거같아서 그래도이정도면괜찮겠다싶어서수술은생각도안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6년1월초어느날 성기확대수술에대한기사를접했는데 어? 뭐지?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검색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예작비뇨기과얘기가많이나오길래 여기다싶어 예작홈페이지들어와 회원가입하고 후기들을살펴봤습니다~남자인체중에제일소중한곳을수술하는데그냥막할수없겠단생각이들어서후기를많이살펴봤습니다~그런데다들후기들이다긍정적이고,잘됐다,좋다,하길잘했다,이런좋은후기들이있더라구요~그래서저도아!!이거구나싶어서 몇일간고민하고생각하다가예작에전화를걸어상담했는데 그중에서 제일걸렸던건 아무래도비용이더라구요 이비용이면~차라리다른걸하고,다른걸사고,여러군데로쓸수있는데이비용을거기에써야하나이런생각도들었습니다~그래도다시생각하고그래남자가하고싶은거있으면하고살아야지란생각이제뇌깊숙이들어왔습니다~비용도절반할인이라고하고해서바로예약잡고 1.15일에 병원을내원했습니다~정말앞에서보는데 건물어마어마하더라구요~6층으로올라가서 대기하다가상담받으러들어갔는데~상담하시는분께서이얘기저얘기많이해주시더라구요 ~ 얘기잘듣고비용얘기하는데추가금액이붙어당황하긴했지만 원장님들께서 많이깎아주셔서그래그냥하잔생각으로하고 바로수술실로들어갔죠ㅜㅜ 가서옷벗고나체로나가려고하니민망하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남자들뿐인데그냥꺼리낌없이나가서누워있는데원장님들어오셔서수술진행하셨습니다 수술하는데 마취하는게따끔하니아프더라구요그래도 읔읔하면서참았죠ㅋㅋㅋ수술시간제생각에한50분정도 걸린거같아요 수술마치고원장님이제거기보라고해서봤는데깜놀~~대박커진있는거에요(지금와서보니깐붓기가많이차지한거같음ㅋㅋ)솔직히적응이안됐었어요 근데어쩌겠어요이미끝난거 ~ 거기서소독하는법이랑관리하는법배우고~집도착! 발기통걱정많이했었는데첫째날엔발기가안되더라구요그담날부터조금씩찡하게오더라구요그래도참을만해요~사람마다틀리겠지만~ 그리구현재까진 굵기나,길이, 귀두확대솔직히 예전보단조금커졌는데생착되는기간이있기때문에기다려보려구요(참는자에게복이있다니깐) 수술효과가나타나겠죠!! 현재글쓰는중에도거기가통증이조금씩있긴한데그래도참을만합니다,아니참아야죠~언능시간이지나서사용해보고싶기도하구요~여자친구에게말안하그했는데알아차리겠죠?? 그건뭐그때가서말하면되고 언능시간지나서술한잔하그싶네요ㅜ 성기때문에고민인분들생각많이하시고마음정하시면남자답게행동하면좋을거같아요 쓸데없는이말저말쓰다보니이렇게까지썼네요ㅜㅜ다음부턴증상에대한글만올리겠습니다ㅋㅋ지금까지6일차후기였습니다. 시간지나면후기2탄올리겠습니다 P.s 모든병원관계자분들감사드리구요 특히제거기손봐준원장님감사드립니다 바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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