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5 복합수술 3주차 솔직하고 긴 후기 [1편] > 수술후기 | 예작비뇨의학과의원

BIG5 복합수술 3주차 솔직하고 긴 후기 [1편] > 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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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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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IG5 복합수술 3주차 솔직하고 긴 후기 [1편]
작성자 갑니다 조회 3924
내용 안녕하세요.

예작비뇨기과에서 BIG5 복합수술 받은지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가나 했는데 벌써 3주차에 접어들고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전 수술하기로 마음먹기까지 딱 한달 정도 걸렸습니다.
 
수술하기로 마음 먹기 전까지는 제 그것에 대한 심각성도
인지를 별로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 해 들어
관계를 갖는 것에 대해 여자친구한테 많이 미안했습니다.
관계를 시작하고 삽입을 하면 길어야 2~3분이었습니다.

제 성기는 두께도 얇고 길이도 짧고 조루증상에 문제 투성이었죠.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쭉 괜찮다 좋았다라고 말을 했지만
최근들어 저한테 많은 실망감과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이
하루가 멀다하고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무심코 남성확대수술, 조루수술같은 검색어로
검색해서 들어온 첫번째 사이트가 예작비뇨기과였습니다.
각종 수술들의 설명과 수술받은 분들의 사실적인 후기까지
시간이 나는대로 홈페이지에 들어와 검색도 해보고 많은
글을 봤고 수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제일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수술비였습니다.
남성수술에 대한 검색도 살면서 처음 해봤기 때문에
수술비가 제일 궁금해서 상담예약에 제 고민과 어떻게
해야할지를 문의했고 전화와 문자로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평일엔 시간이 없어 병원에 방문하기가 어려워
직접 가보질 못했지만 전화와 문자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서영학 상담실장님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위치는
싸이더스 건물 한 동에 위치해 있고 많은 후기에 보신것처럼
한 층을 수술실로 쓰고 있고 나머지 다른 층들은
접수,상담층 이렇게 따로 있습니다.

수술당일 수술 후 주의점과 여러가지에 대해 설명을 받고
수술을 하러 바로 아랫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살균소독을 하고 수술실로 들어가 발가벗고 수술대에 누웠는데
정말....정말 민망하더라구요.. 남자 간호사 두 분께서
수술 준비를 하시고 그 뒤로 원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수술을 하기에 앞서 털 제모도 하고 성기를 비롯한 주변을
소독했습니다...

저에게 수술과 지금까지 치료기간 중 제일 아팠던 때가
언제냐고 물어본다면 0.00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마취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가 살면서 마취를 많이 해본 경험이 없고
기껏 해봐야 치과에서하는 잇몸마취인데..
제가 느낀 마취의 고통은 정말이지.... 제일 아팠습니다ㅠㅠ
그렇게 마취의 고통을 느끼고...
수술이 언제 끝날까 언제 끝날까 계속 생각만 반복했습니다.
안대로 눈을 가려 시간이 더 안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무리 한다고 말씀을 하셨고 안대를 푸니
11시도 안되었습니다.

제 수술 예약시간이 09:30이었고 수술을 끝난 시간을 보니
11:00가 채 안된 10:40분쯤? 수술이 정말 일찍 끝났습니다.
후기를 보니 어떤분은 조금 오랫동안 하셨다는데 저는
정말 일찍 끝난 편이었습니다.

수술 후 제 성기를 보니
와....이것은 부어있는 제 성기가 아니라 붓기 전 성기라고
하셨고 두껍고 우람해진 제 성기를 보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이래서 남성수술을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를 하고 성기에 드레싱을 하고 옷을 입었는데
헐렁한 바지를 입어서인지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걸음걸이가 약간 어색했지만 집까지 무사히 왔습니다.

수술 후 2주 동안은 소독을 잘 해줘야한다고해서 혼자해보기도하고
직접 병원을 찾아 소독도 했습니다.
2주동안 약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마취라는 큰 산을 넘고나니 두번째 산이 있더라구요..
바로 발.기.통입니다.
제가 수술을 받고 나서 새벽에 내가 이렇게 많이 발기를 나도 모르게
했나 싶을 정도로 발기통으로 인해 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수술 후 2~3일 까지는 꿈속에서 고통을 느끼는 정도였는데
4일부터 2주차까지가 발기통이 가장 심해서 새벽이 많이 깻습니다.
2주차가 되어 병원에 가서 실밥을 풀고 하루 이틀 뒤부터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니 온 몸이 개운하고 이제 좀 살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수술을하고 치료하는 기간이 2015년들어 제일 더운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생을 하는구나라는 생각도 잠시 업그레이드 된
제 성기를 보니 하루하루가 뿌듯했습니다.
3주차가 되니 발기통도 약간은 있지만 거의 못느끼게 되어 발기가 되어도
고통은 거의 없습니다.

이제는 드레싱도 혼자 잘 합니다.
성기에 붕대를 감싸고 고정해주는것은 실밥을 뽑은 날 이후로도
한달간은 계속 해야 한다고하시더라구요.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고
얼른 일주일이 더 지나 4주차가 되어 병원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수술하기 전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술에 대한 걱정보다 제가 더위를 많이 타고 땀도 많이 흘려서
수술 후 소독이나 이런것에 대한 관리가 잘 안되면 염증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 문제 없이 지금도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한 포경수술 이후 이런 수술은 처음해보는거라
조금 겁을 먹어서 생긴 걱정이었습니다.

저도 저지만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줄 생각을 하니
어서 시간이 흘렀으면 하는 생각이 날마다 듭니다.

수술을 집도해주신 구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고
수술 서브해주신 간호사님
상담해주신 서영학 상담실장님
소독하러 갈 때마다 해주신 간호사님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4주차부터는 상태를 봐서 성생활도 가능하다고 하니
기대가 크고 성생활도 성생활이지만 목욕하면서 시원하게
때도 밀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큽니다.
샤워는 가능하지만 아직까지는 물에 몸을 담고 있으면 안돼서..^^;

음경확대,귀두확대,길이까지는 현재 상태로 확인할 수 있고
4주차 후 조루까지..기대가 됩니다.

저처럼 자신감 없고 평소 관계시 빨리 끝나 걱정이었던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그리고 수술 후 놀랍게 변한 모습을 보게 되실 거에요..

고민하신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p.s.
성생활도 해보고 후기 2편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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