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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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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술한지 이제 1년정도 되었네요
작성자 서민수 조회 4383
내용 결혼한지 4년차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평소 고추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 인터넷을 보던 중 우연히 배너광고를 보았죠

이게 말처럼 가능한가 의문도 들어 관심을 갖고 몇군데 더 알아보았습니다

병원마다 질문글도 올려보고 답변도 받아보았지만 예작비뇨기과가 제일 신뢰가 가더군여

바로 수술을 했던 건 아니고 몇주정도는 틈틈히 생각날때마다 예작사이트와서 올라오는 글도 좀 읽고 알아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던 즘에 와이프랑 하는 도중 하품하는 기색을 느끼고 더 분발을 하려해도 금새끝나버리는 제모습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예작비뇨기과에서 상담을 받으러 날짜를 잡고 원장님을 만나뵈었죠

궁금한거에 대해서도 다 답변해주시고 어떻게 어떻게 진행된다 자세하게 설명을 들으니 할만하겠다 싶더라구요

수술날짜를 잡고 두번째 방문날 수술을 했는데 생각던 것보다 순식간에 끝난 느낌이더라구요 저에겐 나름 대수술이라고 여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수술끝나고 집에 돌아온 첫날엔 두배정도 커진 물건에 겁도 났는데 1달 정도 되자 익숙해졌던거 같군여

원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만 뜨거운 물에 몸도 자주담가주고 궁금한거 있으면 그때그때 물어보고 했었네여

1달 쫌 넘어서 와이프랑 하는데 와이프도 놀라고 저도 놀랐습니다

수술 후에 처음 했던게 삽입만 15분쯤했던거 같네여 와이프도 살짝 경련같이 몸이 흔들리는데 그때 쾌감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조절도 가능해서 삽입기준으로 10분~20분 마음대로 가능합니다 ㅎㅎ

처음엔 가격부담도 있었는데 일단 수술하고 물건 사용해보시면 수술비생각은 전혀 안나더라구여

예작비뇨기과 병원가보면 규모도 크고 무엇보다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게 느껴져 가장 좋았습니다.

사이트도 작년보다 훨씬 깔끔해지고 내용도 많아졌네요~

다시한번 원장님과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전해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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