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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big5 복합수술. 아주 사실적인 후기 | ||
| 작성자 | 조인미 | 조회 | 4164 |
| 내용 | 정말 사실적인 내용만 올립니다. 혹시 수술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주세요.
저는 남성수술을 받기 위해서 많은 병원을 알아봤습니다. 전국에 지점이 몇개씩 된다는 큰 병원들도 알아봤고 광고하는 병원, 현수막에 걸린 병원 뭐 이곳 저곳 다 알아봤습니다. 그 중에서는 싼 곳도 있고 비싼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다양한 병원들 중에서 예작을 고른 이유는 비용도 아니었고 규모도 아니었고 그냥 상담과 실력이었습니다. 일단 처음 상담할 때 그냥 기계적으로 안내를 해주는게 아니라 정말 제 고민을 공감하고 들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실장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같이 농담도 받아주시고 즐겁게 상담을 하면서 제 고민을 털어놓고 수술 방법이나 비용 뭐 이런 것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50% 할인해주는 것도 너무 좋았구요. 물론 예작보다 저렴한 곳도 많습니다. 근데 상담을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내 몸에 하는 수술이고 또 그곳을 만지는 수술인데 그냥 싼 곳에서 싼마이로 수술하기는 싫더군요. 그런 계기로 저는 예작을 선택했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 받는 날은 금식을 해야 한다고 해서 갔는데 참 출출하니 그렇더군요. 잠깐 기다렸다가 상담을 하고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약간 따끔하면서 마취가 된 것 같았고 그 뒤로 수술이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볼 수가 없으니 뭘 하는진 잘 모르겠고 그리 아프진 않더군요. 한 2시간 쯤 지나니 수술이 끝났다고 해서 약 처방 받고 주의사항 듣고 집으로 왔습니다. 마취가 슬 풀리기 시작하니 통증이 좀 있더라구요. 아침부터 굶어서 일단 뭐라도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집에 오자마자 비빔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약을 먹었습니다. 약기운이 좀 도니까 살만 하더군요. 문제는 밤이랑 새벽에가 좀 힘듭니다. 이게 발기가 되는게 내 맘대로 조절되는게 아니다 보니까 발기가 되면 좀 통증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일상생활 중에는 크게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그냥 평소랑 똑같이 일 했습니다. 술 담배 하지 말고 약만 잘 먹으면 된다고 해서 약 먹고 일주일 뒤에 실밥 풀렀습니다. 그리고 아직 아무는 중이니까 잠자리는 다다음주까지 참으라고 하대요. 그리고 여친이랑 첫 관계 갖는데 실로 놀랍습니다. 여친이 헉.. 하는 소리 내는거 첨들어봤네요. ㅎㅎㅎ 왔다 갔다 할 때 마다 이게 소리가....ㅎㅎㅎ 너무 흐뭇하고 뿌듯하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제가 조루는 아니었지만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 빨리 끝날때도 있고 아닐 떄도 있는데 수술 하고 나서는 평균 시간이 길어진 것 같은 느낌..아무리 해도 이게 쌀 정도로 민감하지 않다고 해야되나? 그러니까 이제는 여친을 먼저 홍콩 보내고 나서 제 스스로 조절해가지고 끝낼 수 있게 됐네요. 할 때 마다 흥건히 젖는 시트 땜시 빨래감이 늘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빨래 할 때 마다 뿌듯한 마음이 크네요 ㅋㅋ 저는 지금 돈이 전혀 아깝지 않게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주 이제는 여친이랑 술만 한 잔 하면 모텔 가자고 앙탈 지기는 바람에 피곤하긴 하지만요~ 혹시 수술 생각하고 계시다면 무조건 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진짜 달라지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이실장님 구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저랑 같은 고민 갖고 있는 친구놈 보내드릴께요 잘 상담해주세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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