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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7년 11월 25일 날 받았습니다. | ||
| 작성자 | 구스뜨 | 조회 | 1460 |
| 내용 | 콤플렉스였습니다.
왜소한 음경때문에 목욕탕도 가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친구들하고 여름휴가를 가면 같이 샤워를 안하고 따로 샤워하고 문을 걸고 했네요.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여자 친구는 대학교 때 이후로 현 20대 후반까지 사귈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할인을 한다고 해서 받았습니다. 첫 날은 소변을 보기가 굉장히 불편하더라구요. 오늘이 3일 째 인데 소변을 보는게 시원하게 잘 나옵니다. 그리고 발기통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소변 마려울 때 발기가 되면 살짝 아프고 더마본드로 마무리한 부분이 살짝 통증이 있기는 한데 오늘 샤워가 끝난 후에 소독을 할 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족하구요. 잘 관리해서 친구들하고도 목욕탕에 가고 싶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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