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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큰일입니다. | ||
| 작성자 | 유철희 | 조회 | 2766 |
| 내용 |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큰일입니다ㅎㅎㅎ
우선 저는 47세로 이제 곧 50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체력만큼은 20,30대 부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접대도 없고해서 관계는 와이프랑만 하는데, 몇개월 전부터, 발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습니다. 아내랑 띠동갑이라 한창일텐데,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수술받고 상담 받았습니다. 처음에 발기부전만 받으려다가, 다받는게 비용도 저렴해서 싹 한번에 받았습니다. 사실 크기는 상관안하고 그 강직도만 내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두가지 다잡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와이프가 너무 좋아합니다. 내일모레 쉰 바라보는데 어린와이프한테 항상 미안했는데, 이제는 좀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수술너무 감사드리네요. 만족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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