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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5년 9월 수술이후 반년차 후기 ! | ||
| 작성자 | 육육팔구 | 조회 | 2063 |
| 내용 | 진짜 이건 후기를 남겨야 합니다 !! 자발적인 찐 후기 입니다 !! 수술 받을때 부터 제 입꼬리는 실룩거렸습니다 ~ 오래전부터 외소한 성기 크기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곤 했습니다 당연히 자심감 또한 다운 여자들을 만나서 관계 하기전부터 주눅들고 .. 10에 6은 허공에 삽질 이게 뭔가 이여자가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심지어 오빠꺼는 원래 그렇게 작아 ? 라는 말 과 생각보다 작다는 말들을 듣고 성관계에 자신감 또한 다운 되었죠 시간적 여유가 되어 37이라는 나이에 수술을 했습니다 귀두 음경확대 길이 연장 지극히 합리적인 가격에 !! 앉아 있는 데 .. 고추가 의자에 닿아요 ㅎㅎㅎ 뒷모습에서도 엉덩이 사이로 고추가 보여요 !! 우와 이정도면 뭐 ㅎㅎㅎ 뻐근함은 있지만 그렇게 큰 통증은 없습니다 마취 할때는 조금 따끔 거림 정도 ? 첫날 후기는 여기까지 다음 후기는 실밥 제거 하는날 올리겠습니다 !! 한줄평 : 두려워 하지 마세요 생각만 하지 말고 바로 받으세요 !! 어깨부터가 달라 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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