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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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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년 6월 말쯤에 수술받고 1주 경과 후기
작성자 tntt1 조회 753
내용

일단 포경+길이연장+음경확대 수술받았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라몀 포경 안되신분들은 포경수술 하고 아문 뒤에

확대수술 받는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관리적인 부분이라던지 아무는 정도라던지 1-2주 완전히 푹 쉴수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회복기간은 넉넉히 잡는게 좋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여튼 넘어가서 수술 후 3일까지는 출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치골 쪽 절개는 괜찮았는데, 포경부위에서 피가 좀 묻어나오긴 했습니다.

진피 생착과 부기관리 위해서 붕대로 압박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포경을 미리 해뒀으면 관리가 훨씬 수월했겠다 싶더라구요.


4일부터 지금까지는 피도 많이 줄어들었고,(포경 절제라인 쪽에 살짝

묻어나는 정도는 있음) 이때부터는 새벽 발기와 아침 발기 때문에 신경이 좀 쓰였습니다.

발기하면서 포경 절제 라인쪽이 당기기도 하고

발기가 오래 지속되다 보면 팽팽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통증 같은 경우는 제가 긴장해서 걱정이 컸던 것인지 아니면, 참을만 하다고

느껴서 인지 그럭저럭 버틸만 했습니다.


또 개인적인 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상 생활하다보면 귀두쪽에 피가

쏠리는 것인지, 부기가 쏠리는 것인지 묵직하게 부어오르고 욱신거리긴 했습니다.

(포경부위 상처와 압박붕대로 감아놔서 자리잡는 과정이라 생각했음)

초반이라 모양 잡히기 전까지는 이런저런 괜한 걱정도 들더라구요.


딱 7일째 접어들면서 제가 말한 모든것들이 100의 불편함이라면 이제 50까지

내려오기는 했습니다.


크기는 확실히 묵직해졌는데, 포경이랑 같이할 땐 여유를 두고 관리기간 잡는게 좋을 것 같긴합니다.

초반엔 살짝 뻐근하고 당김은 있어요.


다음 후기는 여유가 되거나 생각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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