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말쯤에 수술받고 1주 경과 후기 > 수술후기 | 예작비뇨의학과의원

26년 6월 말쯤에 수술받고 1주 경과 후기 > 수술후기

본문 바로가기

남성수술후기

페이지 정보

제목 26년 6월 말쯤에 수술받고 1주 경과 후기
작성자 tntt1 조회 283
내용

일단 포경+길이연장+음경확대 수술받았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라몀 포경 안되신분들은 포경수술 하고 아문 뒤에
확대수술 받는걸 권해드립니다.

관리적인 부분이라던지 아무는 정도라던지 1-2주 완전히 푹 쉴수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분명 큰 영향은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여튼 넘어가서 수술 후 3일까지는 출혈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치골 쪽 절개는 괜찮았는데, 포경부위에서 출혈이 심했습니다.
진피 생착과 부기관리 위해서 붕대로 압박하면서 많이 들었던 생각이
포경을 미리 했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4일부터 지금까지는 출혈이 많이 줄어들었고,(여전히 포경 절제라인 중 특정 부위는
약간의 출혈이 있음) 이때부터는 새벽 발기와 아침 발기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발기하면서 포경 절제 라인쪽에도 무리가 가면서 출혈이 발생하기도 하고
발기가 오래 지속되다 보면 음경에 무리가 가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통 같은 경우는 제가 아픔보다 상태 걱정이 컸던 것인지 아니면, 참을만 하다고
느껴서 인지 그럭저럭 버틸만 했습니다.

또 개인적인 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상 생활하다보면 귀두쪽에 피가
쏠리는 것인지, 부기가 쏠리는 것인지 모르지만 상당히 부어오르고 아팠습니다.
(포경부위 상처와 압박붕대로 감아놔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귀두 아래 피부가 이러다가 괴사 하는 것인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딱 7일째 접어들면서 제가 말한 모든것들이 100의 고충이라면 이제 50까지
내려오기는 했습니다.


크기는 커기진했는데, 포경이랑 같이할 떈 아주생각만큼 바로 일상복귀는 좀 힘들것 같긴합니다.

은근 아프고 쓰라려요.

다음 후기는 여유가 되거나 생각나면 올리겠습니다.

본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