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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예작은 괜히 예작이 아니네요. | ||
| 작성자 | 윤민성 | 조회 | 24 |
| 내용 | 운동을 해도 항상 복부는 줄어들지 않아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여기저기 문의도 많이 해봤고, 상담도 받았습니다. 어느 곳에 연락해도 와서 확인해야 된다고만 하고 금액도 5~600은 생각하셔야 한다고 말하더군요. 예작은 달랐습니다. 부위별로 금액이 정해져 있었고 정확한 금액은 와서 확인 후 결정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300 전후로 생각하라고 하더군요. 예작을 많이 들어보기도 했고 금액도 비교적 너무 저렴했기에 내원상담 받기로 했습니다. 먼저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부터 상담해주시는 선생님까지도 모두 남자분이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만 여성분이신데 솔직히 원장님 뵙자마자 수술결심했습니다. 너무나 포근하시고 친절하시고 이 원장님께 수술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늦은시간 상담을 받아서 수술날을 다시 잡고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수술직후 부피가 줄어든게 확 느껴집니다. 물론 통증도 느껴졌구요 ㅎ 통증은 참을만합니다. 그렇게 오래가지도 않구요. 상담 받으실 때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주시는데, 착실하게 잘 지키는 편이라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만족도를 표현하자면.. 정말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마지막으로 원장님 감사합니다!!! 실장님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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