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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 ||
| 작성자 | 정재빈 | 조회 | 23 |
| 내용 |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방흡입을 진행한지 2주가 된 지금. 느낀점을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타 메이저(숫자) 병원보다 저렴한 수술비에 매력을 느꼈고(프로모션기간이라 그런 듯?) 당일상담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에 홀린 듯이 수술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수면마취로 진행되니 아픈건 없다며 안심하라는 실장님 말씀도 진행을 결정하는데 많은 부분을 차지했죠. 수술날짜가 되었고 금식을 꼭 하고 오라는 말에 아침부터 먹지 않고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예약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174 92키로.. 어릴때부터 비만이 고민인 저에게 지방흡입이 해결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하니 인바디부터 측정을 도와주더군요. 압박복 치수도 같이 쟀구요. 병원 인테리어에 돈좀 썼나봅니다.. 병원전체가 휘황찬란하고 대리석이 웅장하네요., 대기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드디어 저를 부릅니다. 가벼운 인사와 함께 인바디표를 분석해주시네요. 원래는 복부만 하려고 하다가 다같이 하면 효과 더 보실 수 있고! 더 싸게 해주겠다는 실장님의 화려한 말빨?에 넘어가서.. 결국은 복부, 옆구리, 뒷구리, 가슴, 팔뚝까지 풀옵션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남자와 차는 풀옵션이 아니던가.. 복부 위아래 150만원에 이끌려와서.. 결국 저는 350만원을 결제하게 되었네요 하하하하 압박복 비용은 또 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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