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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지금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실제 수술후기! | ||
| 작성자 | 유지성 | 조회 | 28 |
| 내용 | 남자도 지방흡입을 하는지 잘 몰랐네요. 관심을 갖고 난후
상담은 2곳 받았네요. 365mc와 예작병원이요. 금액이벤트가 있다고해서 예작을 검색하고 먼저 상담했고 견적받고 그 이후에 바로 365mc에서 상담 받았죠 견적도 그렇고 원장님 경험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365mc에 기계가 좀 오래된거라 .. 부작용이 있지 않을까해서 물어봤는데 상담하시는 분이 그냥 경험이 최고다 라고만 하셔서 금액 가성비나 원장님 스팩이나 사용하는 기계를 보고 미련없이 예작으로 결정했습니다.. 젤 큰건 사실 금액부분이였지만요.. 그냥 예작에서 꽂히는게 더 많았던거 같아요 마취과 전문의가 있는거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셔서 훨씬 믿음이 갔네요 제 신체상태는 173cm에83kg 별로 살이 없다 할 수 있는데 그냥 배불뚝이입니다.. 이전에 우울증약을 복용한 후로 배에만 지방이 꼈네요 몸무게가 더 적게 나갈때는 상관없었는데 올해 들어와서 8kg가량 쪘더니 아재가.. 배만 8키로는 찐 느낌이네요 입던 바지들 허리가 안잠겨서 복부지방흡입을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고난 후 마취가 깨고 힘든와중에 뭔가 좀 없어진듯한 허리 ..사라진 러브핸들을 보고 좀 행복.. 붓기나 멍은 생각보다 꽤 빠르게 아래로 이동하더라구요 수술후에 체액이 흘러나옵니다. 마취약과 같이 나온다고 했는데.. 좀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느낌? 주룩주룩... 계속 닦아줬던거 같아요. 수술후 몇시간 까지 계속 흘러서 휴지 한두통은 쓴거 같네요. 자연스러운거라네요. 한 5L 정도 들어간다고 하니까... 얼른 빼고싶어서 제자리 뛰기도 했던거 같네요 한두시간으로 될 턱이 없죠 붓기... 이것도 생각보다 많이 부은거 같아요 첨에는 약간 고환쪽이 커져서 무게감이 느껴질 정도..;; 하복부도 마니 붓습니다 일단 첫날은 수액속에 포함된 마취제성분 때문에 아프지 않아요 오히려 다음날이 좀 더 아픈거 같네요. 통증에 대한건 첫날은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 둘째날부터 슬슬 아파오는데... 1시간뒤에 출근해야합니당...허허 좀 아픈거 같아서 당황스러운데 심한 근육통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정신력이 좋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수술다음날은 왠만하면 쉬는게 좋을거 같다는... 압박복 입는건 요령이 생기면 좀 괜찮아지는데 첨엔 적응기간이 필요한 듯.. 지방은 원장님께서 2000cc,뽑으셨다고 해요 수술전에 1500 정도 이야기 하셨구요;;ㅎㅎ 근데 전 사실 수술후 모양이 중요해서 용량은 많이 신경쓰진 않았거든요. 확실히 경험이 엄청 많으신 원장님이라 그런지 수술 후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허허 체중 변화보다는 사이즈 변화가 훨씬 크게 와닿구요.. 잘하면 왕짜도 노려볼...? 멍도 지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안든거 같구요 .. 첨엔 진짜 엄청 불안했는데.. 저도 지방흡입하기 전에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실제 후기보다 광고가 너무 많더라구요 이후기가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끝마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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