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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유증 고민할 시간에 빨리 회복하세요 | ||
| 작성자 | 정경원 | 조회 | 14 |
| 내용 | 학창시절에 친구들이 내 가슴보고 놀리는걸로 제가 여유증인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도 그냥 크게 신경 안썼었는데 군대에서 선임들이 내 가슴 만지고 가는게 일상처럼 이루어지고 너무 스트레스여서 전역하자마자 군대에서 모아둔 돈으로 예약잡고 수술했습니다.
진짜 군대가기전에 할 걸 생각들고 20살땐 니플패치 같은거 붙이고 다녔는데 지금은 필요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들 고민할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수술받아서 빠르게 회복하고 당당하게 반팔티 입고 다니세요. 진짜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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