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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복부 지방흡입 1년차 찐후기 | ||
| 작성자 | 임조현 | 조회 | 19 |
| 내용 | 복부 지방흡입한지 벌써 거의 1년 됐네요
예전에 할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그런 고민한 시간들이 무색하게도 너무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수술이라 무서운게 컸고, 이렇게 까지 해서 굳이 남자인 내가 외적으로 변해야하나 생각도 많이 들었었는데 정말 하고 난 후 저 자신이 더 꾸미는 맛도 들어서 인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남자인 저도 이렇게 대우가 바뀌는걸 느끼는데 왜 여자들이 성형이며 시술이며 하는지 알 것 같네요. 진짜 미적으로 너무 업그레이드 돼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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