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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유증 수술 후기 - 30일차 | ||
| 작성자 | 신정현 | 조회 | 24 |
| 내용 | 중학교 때 처음 내가 가슴이 좀 크다는걸 느꼈고 20살 되자마자 수술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수능 끝나고 알바하면서 바로 수술하려했지만 그때는 여유돈이 되지않아 결국 수술을 미뤘고 올 여름방학 때 여태껏 모아왔던 돈으로 수술했습니다. 가격은 제가 알아보던 것 보다 예작이 좀 더 저렴해서 예작에서 수술했습니다. 저는 첫날에는 긴장해서 하루종일 잠만잤고 그 이후로 딱히 무리하지 않으며 거의 집에서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붓기도 많이 빠졌고 납작 가슴 돼서 좋습니다. 빨리 코로나 끝나서 여기저기 놀러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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