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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른 비만 남자 복부 지흡 했습니다 | ||
| 작성자 | 조옥현 | 조회 | 20 |
| 내용 | 학창시절부터 별명이 멸치, 피들스틱 이런거였는데
성인되고 나서 술을 즐겨먹다보니 복부만 올챙이배처럼 튀어나와서 너무 꼴보기 싫었음 운동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님에도 조금 해봤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여서 결국 지흡 ㅇㅇ... 특히 하복부가 제일 짜증났는데 제가 상담때 얘기하니 수술에 잘 반영을 해주신 것 같음 특히 하복부에서 지방을 많이 뺏다고 함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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