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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복부 썰어낸지 100일 너무 만족합니다 | ||
| 작성자 | 김주환 | 조회 | 167 |
| 내용 | 운동으로 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살을 빼도 뱃살은 들어가지 않기에 결국 복부지방흡입을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멍이랑 뭉침이 심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변에서 다들 잘됐다고 해줘서 기쁩니다. 친구들도 보고 자기들도 하고 싶다고 어디서 수술했는지 많이 물어보네요 . 복부지방흡입 고민하시는 분들은 예작에서 하는 것 괜찮다고 생각듭니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간호사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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