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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저번달에 수술한 후기입니다. | ||
| 작성자 | 황혜성 | 조회 | 59 |
| 내용 | 저는 손품 발품 열심히 팔아서 최종적으로 2군데 상담받았고
예작에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상담할 때 전반적으로 어떻게 수술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고 주의사항이나 이런 점들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저는 혼자 가서 혼자 수술하고 나와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수슬은 체감상 얼마 안걸렸고 (수면마취때문인듯) 집가는 길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은 이번주부터 진행했고 가슴운동 하면 조금 뭉치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아 그리고 4주동안 압박복 엄청 열심히 입고 있었고 그덕분에 가슴이 정말 예뻐진 것 같습니다. 다들 압박복 꼭 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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