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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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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레스링[805]엄마, 아빠가 밤일하는 것을 우연히 몇번 목격한 다섯살 먹은 아들이 하루는 진지하게 물었다 "아빠~ 밤에 엄마랑 레스링 할때보면 엄마는 좋아하는… 관리자 11-08
초등학교 처녀 선생님과 관찰력 좋은 학생[913] 어느 초등학교에서 젊고 예쁜 처녀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모든 사물에 대해서는 주의… 관리자 07-10
놈 시리즈 [720] ※ 멋진 놈 →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놈 ※ 이쁜 놈 → 기본 쓰리쿠션 넘어가 주는 놈 ※ 못난 놈 → 해도 되냐고 구차하게 묻는 놈 ※ … 관리자 03-29
아버지의 유언[871] 아버지는 암으로 인해 시한부판정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는 큰 걱정이 있었는데 동네에서 가장 예쁘기로 … 관리자 09-21
부부동반 운동회 - 여보 힘내![1471] 부부동반 운동회 - 여보 힘내! 어느 부부가 남편의 친구들과 부부동반 운동회를 가게 되었는데. 여자는 가기 싫다고 자… 관리자 08-23
치과 갈 일은 없지?[1399]한 신혼부부가 막 잠자리에 들었다. 여자는 금새 잠이 들었지만 남자는 그것이 너무나 하고 싶어 엉기적 대다가 도무지 못견딜 것 같… 관리자 05-31
우리 사위 코가 크던데..[1737] 어느 한 가정에서 딸을 시집보내게 되었는데 부인은 딸과 결혼하게 될 사위의 코가 너무 커서 늘 마음에 걸렸답니다. "… 관리자 05-15
변강쇠들의 힘자랑[1364] 세 명의 변강쇠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한 변강쇠가 먼저 힘 자랑을 했다. " 어젯밤에는 네 번을 했어. 그랬더니 아… 관리자 04-16
매일 안경 맞추는 남자[1362] 안경점에 한 남자가 새 안경을 구입하러 왔다. 남자 : 안경 좀 새로 맞추려고 합니다. 직원 : 아 또 오셨네요. 새로 맞추신… 관리자 04-11
골프와 캐디[1488] 골프 캐디가 잘 쓰는 언어 10가지 10위 사장님 벗겨드릴까요? 9위 올라… 관리자 04-05
이 브라자가 네것이냐~[1313] 옛날에 한 가난하지만 정직한 처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처녀는 하수구에서 목욕을 하다가 브라자를 하수구에 빠뜨렸습니 다. 그래서 그 처… 관리자 04-04
건전지를 넣어야죠~[1228] 어떤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섹스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휴대용 라디오를 듣는 것에만 열중했다. 어느 날, 남편이 욕실에서 샤… 관리자 03-29
야한 직업 BEST 10[1450] <야한 직업 베스트 텐> 간호사 : 바지 벗으세요. 엘리베이터 걸 : 올라타세요. 교사 : 참 잘했어요..또 해보세요. … 관리자 03-25
얼마나 크길래?[1508]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남성이있었다. 이남성은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받고, 민간요법도 다 해보았지만 도통 디스크가 낫질 않았… 관리자 03-21
부부관계의 적당한 횟수는?[1674] 어느 부부가 부부관계 문제로 목사님께 상담을 받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단도직입적으로 남편이 목사님께 물었다. "목사님, 적… 관리자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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